노원의 꾀꼬리 서울에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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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립여성합창단 제36회 서울시 어머니합창경연대회에 영예의 대상 수상

^^^▲ 서울시 어머니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노원구립여성합창단제36회 서울시 어머니합창경연대회에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노원구립 여성 합창단의 경연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노원구립 여성합창단(구청장 이노근)가 제36회 서울시어머니합창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서울시 21개 자치구 구립합창단이 열띤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는 자치구 아마추어 합창단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서울시어머니합창단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서 깊은 대회로, 그동안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갈고 닦은 ‘가시리(박지훈 곡)’와 ‘입맞춤(이건용 곡)’을 김철회의 지휘와 이미숙의 반주에 맞춰 훌륭하게 소화해낸 노원구립여성합창단은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지난 1989년 창단한 노원구립여성합창단은 이선희 단장 외 40명으로 지역내 거주하는 만 25세 이상 45세 이하의 평범한 주부로 구성됐으며, 이번 대회를 위해 매주 3회씩 꾸준한 연습을 하며 1년을 준비했다.

또한 지난 제35회, 제34회 서울시어머니합창단 경연대회에서 금상과 동상, 2006년 제11회 대통령상 전국 합창단 경연대회 장려상, 2003년 제21회 전국합창단 경연대회 동상 등을 수상하는 등 여러 경연대회를 통해 수준 높은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미국 로스엔젤레스, 중국 심양시 초청공연 및 일본 토야마시합창단, 심양시합창단 내한 합동공연 등 국제교류에도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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