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산고개를 넘어야 하는 이시점에서 홀로 어떻게 가겠다는 것일까 ? 어둡고 험준한 산고개는 혼자 가기에 너무나 두렵고 힘들고 불안하다. 고집 피우다가 이회창 이란 큰 호랑이를 만난것이 아닌가 ? 아직 잡아먹히지는 않았지만 두달안에 호랑이와 싸워서 내가 잡아먹히던가, 아니면 내가 잡아먹어야 하는데, 사실 힘이 부친다. 그래서 사자격인 박근혜를 앞새워 가야만 이 호랑이는 꼼짝 못할것이다. 독불장군이 없는법 서로 도우며, 사랑하며 내가 부족함은 상대방이 상대방이 부족함은 내가 보완하고 충당하여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것인데.... ? 또 제2의 호랑이가 나타나기 일보직전이다. 나타난 호랑이를 결투를 해야하는데, 도저히 혼자힘으로는 역부족이다. 나를 버려라, 내가 죽어야 하느니라. 살고자 할시에는 내가 죽고 나자신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나라와 백성만 생각하는 박근혜를 업고 보완 하면서 같이 동행해야 한다. 그누구도 이 역활을 담당 할자가 없느니라. 천지주변에는 없느니라.
오직 박근혜 대표밖에 없으니 미워도 다시 한번 예수님의 사랑으로 덮어주고 감싸주고 업어줘야 하며 무사히 험준한 산고개를 넘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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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어떤 험구도 차단시키는 결단이 절실하다. 만약에 요번에 이에 대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질질 끌다간 또 한마리의 으르릉대는 맹수를 만나게 될것이다. 즉, BBK 이란 맹수가 기다리고 있지않는가 ? 생각지도 않던 이호랑이가 이회창이린 이름의 복병으로 앞에 나타난것이다. 한치앞도 내다보지못하는 우리의 능력의 한계일진데
과욕은 결국 그대를 유황불로 던지고야 말것이다.
좀 지나치게 쌤통을 부려도 잘 달래서 내편으로 만드는것이 어느모로 보나 현명 하다.
이유있는 항변이란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지혜서를 읽어보라. 내가 살고자 할때는 내가 과감히 죽어야 한다는 것을 ............
박근혜측의 주장도 일리가 있다고 본다. 왜 ?..냐고 물으신다면, 이후보는 연령면에서도 윗분이시고 또 사내대장부가 아니던가 ? 그리고 교회장로라는 직분을 가지고 있지않는가 ? 매일같이 주의 종님들이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다는 말인가 ?
원수를 사랑하라,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 하라고......이새계명을 주시지않았던가 ?
경선 직후 승북한다고는 했지마는 그 이후 이후보의 언동이 또한 행보가 줏대없이 주변들에 의하여 휘들림을 받는것을 박대표는 본것이다. 저 양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니 앞이 아찔 해진것이다. 어찌 이를 간파하지못하느뇨 ?
두마리의 맹수가 으르릉 ...하면서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혼자 어둡고 험준한 산고게를 넘어갈수 있단 말인가 ? Never happen ! Must remember it !
박근혜, 그대의 다문 입술 천금보담 귀하고 철옹성 보담 무겁고 단단한 그대의 침묵에 국민들이 얼마나 믿음직 한지 알기나 하시요 ?
님은 침묵을 지킬때와 입을 열대를 아는 시대의 선각자 우리의 지도자 박근혜님이십니다........남자고 여자고 입이 진중해야지....생각하는데로 젭싸게 말을 토해내버리는 자는 항상 실수가 있다고 했으니....말할때와 입을 다물때를 아는 진중한 입술운 혀를 다스릴줄 아는 현자이니라...성서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소원은 박근혜대통령, 나라도 백성도 다 민생복락을 누릴수있는 우리의 박근혜......열방에 그이름 더높이는 그대가 이끄는 대한민국에 그 영광 있으라............
하나님, 어찌하시겠나이까 ? 우리에게 박근혜대통량을 주시겠나이까 ? 어느때까지 기다려야 하옵니이까 ? 응답 주시옵소서..........
정말 피를 토하고 죽을 노릇입니다.
하나님, 하ㅏ님 어찌 근혜님을 버릴랴 하시나이까? 결코 그렇지않으ㅣ리라 믿습니다. 혹자는 그리스쳔이 아니니 하나님이 세우겠는가?....운운 합니다. 이미 그분 마음에는 하나님을 모셔들였으며, 인정하시고 섬기고 계십니다. 이후보를 바라볼때, 교회 장로라고는 하지마는 또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았다고 하는 김진홍 목사는 같이 짝꾼이 되어 정권을 쟁탈할랴 하옵니다. 거기에는 검은 돈이 왔다 갔다 하며 음성적인 뒷가래가 있었음을 주님께서는 아시나아다. 정권교체라는 미명아래 갖은 악을 행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회개의 마음이라고는 티끝만큼도 없습니다. 그러니 주님이 사랑하고 계시는 딸 박근혜대표가 어찌 교회에 선뜻 나와서 하나님께 무릎을 끓을수 있는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하나님, 우리 백성에게 복을 주시옵소서. 그래도 열심히 진실되게 정직하게 열심히 기도하며 진실되게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길 간구합니다.
박근혜님을 우리 대통령으로 세워주시옵길 생명 바쳐 기도 드리옵니다. 그래야 나라가 안정되고 동서화합이 이뤄지고 북한과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습니다. 피로 새운 대한민국 과 사랑으로 뭉친 이백성을 살려주옵소서.....오, 전지자능하신 만왕의 왕이시여......
험한 산고개를 넘어야 하는 이시점에서 홀로 어떻게 가겠다는 것일까 ? 어둡고 험준한 산고개는 혼자 가기에 너무나 두렵고 힘들고 불안하다. 고집 피우다가 이회창 이란 큰 호랑이를 만난것이 아닌가 ? 아직 잡아먹히지는 않았지만 두달안에 호랑이와 싸워서 내가 잡아먹히던가, 아니면 내가 잡아먹어야 하는데, 사실 힘이 부친다. 그래서 사자격인 박근혜를 앞새워 가야만 이 호랑이는 꼼짝 못할것이다. 독불장군이 없는법 서로 도우며, 사랑하며 내가 부족함은 상대방이 상대방이 부족함은 내가 보완하고 충당하여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것인데.... ? 또 제2의 호랑이가 나타나기 일보직전이다. 나타난 호랑이를 결투를 해야하는데, 도저히 혼자힘으로는 역부족이다. 나를 버려라, 내가 죽어야 하느니라. 살고자 할시에는 내가 죽고 나자신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나라와 백성만 생각하는 박근혜를 업고 보완 하면서 같이 동행해야 한다. 그누구도 이 역활을 담당 할자가 없느니라. 천지주변에는 없느니라.
오직 박근혜 대표밖에 없으니 미워도 다시 한번 예수님의 사랑으로 덮어주고 감싸주고 업어줘야 하며 무사히 험준한 산고개를 넘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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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어떤 험구도 차단시키는 결단이 절실하다. 만약에 요번에 이에 대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질질 끌다간 또 한마리의 으르릉대는 맹수를 만나게 될것이다. 즉, BBK 이란 맹수가 기다리고 있지않는가 ? 생각지도 않던 이호랑이가 이회창이린 이름의 복병으로 앞에 나타난것이다. 한치앞도 내다보지못하는 우리의 능력의 한계일진데
과욕은 결국 그대를 유황불로 던지고야 말것이다.
좀 지나치게 쌤통을 부려도 잘 달래서 내편으로 만드는것이 어느모로 보나 현명 하다.
이유있는 항변이란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지혜서를 읽어보라. 내가 살고자 할때는 내가 과감히 죽어야 한다는 것을 ............
박근혜측의 주장도 일리가 있다고 본다. 왜 ?..냐고 물으신다면, 이후보는 연령면에서도 윗분이시고 또 사내대장부가 아니던가 ? 그리고 교회장로라는 직분을 가지고 있지않는가 ? 매일같이 주의 종님들이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다는 말인가 ?
원수를 사랑하라,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 하라고......이새계명을 주시지않았던가 ?
경선 직후 승북한다고는 했지마는 그 이후 이후보의 언동이 또한 행보가 줏대없이 주변들에 의하여 휘들림을 받는것을 박대표는 본것이다. 저 양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니 앞이 아찔 해진것이다. 어찌 이를 간파하지못하느뇨 ?
두마리의 맹수가 으르릉 ...하면서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혼자 어둡고 험준한 산고게를 넘어갈수 있단 말인가 ? Never happen ! Must remember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