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지난 8월부터 10월 9일까지 우암산 등 관내 6개산의 주요 등산로에 안내판과 이정표를 설치했다.
청주시는 4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우암산 삼일공원, 부모산, 백화산, 김수녕양궁장, 구룡산 등 주요 등산로 입구에 안내판 5개소, 등산 갈림길에 이정표 24개소를 설치해 산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11월말까지 구룡산과 우암산 등산로 4km구간에 대해 목계단 정비, 안전로프 설치, 유도표지판 설치 등 등산로 정비와 등산샛길을 차단해 식생복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 특히 지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훼손 등산로를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편의 및 안전시설 확충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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