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 넘겨주려는 친북좌파정권 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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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 넘겨주려는 친북좌파정권 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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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까지 서슴치 않는 노무현 대통령 규탄

^^^▲ 활빈단이 지난 남북정상회담기간중 서울역광장에서 NLL사수 시위를 벌이고 있다^^^
1. 노무현 대통령은 NLL(서해 북방한계선)이 작전금지선 일뿐 우리 영해로 주장할 수 있는 영토선이 아니라는 황당한 발언 즉각 취소하라

1. 국가수반이자 군 통수권자 스스로 서해평화특별지대를 비롯한 남북경협으로 NLL을 덮거나 희석시켜야 한다며 북노동당 남한총독 같은 충격적 망언 강력하게 응징하자

1. ‘남과 북의 해상불가침 경계선’은 앞으로 계속 협의한다며 남북간 협의가 완료될 때까지는 기존의 NLL을 영토선 개념인 해상경계선으로 둔다는 남북기본합의서(1992년 발효)와도 배치되는 盧 대통령의 억지주장을 강력 규탄한다.

1. 11월 제2차 남북 국방장관회담 참석차 방북하는 김장수 국방장관은 6.29 서해교전을 상기해 우리가 실효적으로 관할해오고 있는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이자 해상의 군사분계선(MDL)인 NLL사수에 흔들림 없기를 강도높게 촉구한다.

1. 국민과 애국시민사회단체들은 保革간 이념 대결과 갈등 구도를 만들어 대선판을 깨려는 盧 대통령의 NLL 재설정 음모결사 분쇄하자

출처:시민단체 활빈단 www.hwalbind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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