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앞둔 공익근무요원에게 직업지도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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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앞둔 공익근무요원에게 직업지도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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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요원들이 사회 복귀하는데 기여할 것

노동부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조성준)는 경기북부병무지청과 손잡고 소집해제를 앞둔 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사회에서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CAP: Career Assistance Program)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총24시간)진행되는 집단상담프로그램으로 고용지원센터의 직업지도 전문가가 취업동향 및 기업현장에 대한 현실감 있는 직업정보를 제공하고,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하여 개개인마다 자신에 맞는 진로탐색 및 구직기술 등을 제공해 줌으로써 사회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빠른 취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 조성준 소장은 “ 이번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 지원으로 공익근무요원들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사회에 복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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