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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궁행렬^^^ | ||
축제통합위원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3개 가을축제를 통합해 개최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달 1일부터 20일까지 명칭을 공모했으나 응모작 중에 축제의 성격과 부합하고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명칭이 없어 많은 고심 끝에 축제통합위원회에서 결정한 “온양온천문화예술제”로 통합축제 명칭을 확정했다.
행사내용으로는 예총아산지부 산하 국악협회, 음악협회 등 8개지부에서 문화 예술인들이 시민과 함께 참여하여 순수예술제로 무용, 연극, 음악, 연예공연과 미술, 서예, 사진전시회 등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고급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청백리로 유명한 아산 출신의 명정승인 맹사성 선행의 사상과 업적을 재조명하고 청백리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맹정승추모제, 소년맹사성선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예로부터 온양온천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된 역사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세종대왕을 비롯한 여러 임금님들이 휴양 및 병 치료를 위하여 온궁으로 행차 하는 등 역사적으로 소중한 온궁행렬을 고증에 입각한 의례의 원형을 재현하여 우리의 전통문화의 품격과 역사성을 알리는 소중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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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설화예술제' 모습^^^ | ||
둘째, 셋째날 또한 우리가락, 춤 교류전, 연예인 축하공연, 무용제, 청소년 댄스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상설 프로그램으로 허수아비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맹정승 소타기,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온양온천문화예술제” 통합 첫 회를 맞는 의미 있는 문화제로 그동안 행사 중복으로 인한 예산낭비를 불식시키고 예산절감 효과와 양질의 축제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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