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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주) 천안사업장에서 폭발물 테러로 인한 건물붕괴 및 화재발생에 대비한 “2007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열렸다.^^^ | ||
이번 훈련은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에 의한 건물붕괴 및 화재사고에 따른 대응훈련으로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한 실제훈련을 통해 긴급구조 지원기관별 역할분담으로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재난수습 능력을 배양하여 유사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천안시, 천안경찰서, KT, 한국전력, 천안시보건소, 육군 제3585부대, 해병전우회, 특전동지회, 한국재난구조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각 27개 기관.단체에서 긴급구조요원 450여명과 소방헬기를 포함한 고가사다리차, 구조차, 구급차 등 42대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삼성전자(주) 천안사업장 LCD동 건물에서 테러범에 인한 폭발로 건물이 붕괴되고, 화재와 인명피해가 발생, 자위소방대의 초등조치, 긴급구조기관. 단체의 공조체제 구축으로 테러범검거, 인명구조, 화재진압, 긴급복구 및 재난 수습 등 5단계형식의 실전훈련이 펼쳐졌다.
한편 최경식서장은 “이번 긴급구조훈련은 실제상황에 대비한 적응능력 및 체계구축 훈련으로 테러. 화재 등 각종재난으로부터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효율적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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