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세계지도 떡' 완성을 기뻐하는 관계자들^^^ | ||
이번 행사는 당진군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2회 전국 쌀 사랑음식 축제'로 전국 쌀 생산 1위 군으로써의 자긍심 고취 및 명품 '해나루 쌀'로 당진의 비전 표현과 쌀 음식으로 화합을 이루는 전 세계를 표현하기 위한 '해나루 쌀로 빚은 세상' 이색 퍼포먼스로 시작되었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떡'을 만드는 데는 당진 해나루 쌀 2,500kg이 소요되었고, 행사에 동원된 인원도 신성대학 호텔식품조리학과 학생 및 단체, 주민 등 총 20여명이 참여 가로 5m, 세로 5m 대형 선반 위에 다양한 색상으로 대형 세계 지도 모양의 케이크 떡을 완성하고, 행사 후 관광객 약 5,000여명이 함께 나눠 먹었다.
![]() | ||
| ^^^▲ '세계지도 떡' 한국최고기록인증서 전달^^^ | ||
곽성호 교수(신성대학)는 '세계지도 떡' 제작을 총괄 지휘하며 "우리 떡의 세계화 진출을 의미하며, 케이크의 의미는 땅을 상징하는 황토색 위에 장수와 평화를 상징하는 소나무와 학, 추수를 뜻하는 과일, 세계지도는 쌀 문화 22개국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록원(원장 김덕은)에서 오후 2시 정각 최종 계측 확인한 인증기록 무게 3.68t, 둘레 11.03m, 지름 3.7m, 높이 0.4m에 대해 한국최고기록인증서를 곽 교수에게 전달했다.
또한 기네스북 등재를 위해 한국기록원에서는 영상과 계측자료를 영국 기네스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현재 기록은 2002년 3월 일본이 쌀로 만든 케이크 2,097kg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