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맞춤 고용서비스 일환으로 구직자들의 이력서·자기소개서를 클리닉하여 자신감을 키워주고자「Pri-day」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Pri-day」는 Pride와 Friday의 합성어로 금요일에 자신감을 높이자라는 뜻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1대1 심층상담을 통하여 본인의 입사지원 서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을 분석해 볼 수 있는 직업심리검사도 함께 실시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신청자격은 일반 구직자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가능하고,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전화 2004-7004~8)로 문의·예약하면 된다.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정순호 소장은 2007년 9월말 현재 126명에게 클리닉을 실시하여 호평을 받았고 연말까지 그 대상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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