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 이한선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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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 이한선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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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에 대한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높은 평가 받아

^^^▲ 신임 이한선 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1일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전(前) 노원구의회 의장을 지낸 이한선(61세)씨를 임명했다.

1991년 기초의회 첫 출범 때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4선을 지낸 이한선씨는 제4대 노원구의회 의장을 끝으로 15년간 의정활동을 마감하고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해왔다.

신임 이한선 이사장은 풍부한 의정활동으로 쌓은 구정에 대한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가다.

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이사장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이한선씨를 3년 임기의 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선임했다.

이 이사장은 앞으로 △거주자운선주차, 공영주차장 등의 주차장 사업△노원구민체육센터△기타 구청장이 위탁하는 공공시설사업 등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의 주요사업의 관리․운영 책임을 맡게 된다.

구는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의 업무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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