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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화의 재발견을 통한 화합과 평화의 기원'이란 주재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육ㆍ해ㆍ공군은 물론 미 8군 등 약 900여명의 군악ㆍ의장대, 국방부 등의 공연과 함께 김태우, 연정훈, 서지석 등 연예인 병사들도 참여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 육ㆍ해ㆍ공군 군악대의 마칭밴드 ▲ 미8군 군악대 추억의 팝스 페스티벌 ▲ 육ㆍ해ㆍ공군 의장대 공연 ▲ 현행군복과 창작군복의 밀리터리 패션쇼 ▲ 태권도, 고공강하, 헌병 모터싸이카 시범 ▲ 연예인 병사의 팬 사인회, 노래공연 ▲ 퓨전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 공연 ▲ 그룹사운드 커먼 그라운드 공연 등이 펼쳐져 군문화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가족이 함께하는 ▲ 군장비 Paper Art ▲ 역사속 장군문화 체험 등 추억에 남을 소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 첫 날인 5일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식전행사 시작으로 오후 7시 개막식 진행되고 식후공연으로 국방부 취타대, 육군 의장대, 미 8군 군악대 팝스 페스티벌, 공군 의장대와 군악대 공연과 개막축하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축제 둘째 날과 셋째 날은 오후 1시 40분부터 헌병 모터사이카의 시범을 시작으로 육군태권도 시범, 연예병사 B-boy공연, 특전사 고공강하 시범, 육군 의장대 공연과 연예병사 김태우 초청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야간공연으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의장대 및 군악대 시범과 연예병사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7일 오후 야간공연 후 하이라이트 영상물 상영 등 폐막 행사후 폐막식 축하 불꽃놀이를 끝으로 행사가 막을 내린다.
충남도 관계자는 "특히 이번 축제는 육군에서 주최하는 지상군 페스티벌(10. 2~10. 7)의 각종 전시, 병영체험, 청소년 대회 등 24여 가지의 다양한 전시ㆍ체험 프로그램과 접목ㆍ연계되어 한 곳에서 군문화의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우리나라 국방의 심장부인 계룡대에서 '군문화의 재발견을 통한 화합과 평화의 기원'을 주제로 2007 Pre-계룡군문화축제가 열린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군 전통의 멋과 미를 찾아내어 지역축제의 대표브랜드로 키워나가 앞으로 세계군평화축제를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버금가는 세계인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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