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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방문단태국 교육부의 벤자궁 남파 박사가 이끄는 교육부 간부진 18명이 수원의 한일초교를 방문해 선진화된 교실의 정보통신 기술을 탐방한 후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들은 한국의 발전된 정보 통신 관련 교육시설이 교육활동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배우기 위해 수업을 참관하고 선진화된 학교 시설을 탐방한 뒤 상호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 및 관심사에 대해 진지하게 협의했다.
컴퓨터실에서 1학년의 컴퓨터 수업, 6학년의 인터넷을 활용한 실과 수업을 참관하면서 한국 교사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과 학생들의 컴퓨터 실력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또 방문단은 한국 교사들의 컴퓨터 연수 제도와 교육과정에서 컴퓨터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 등 컴퓨터를 활용한 수업에 깊은 관심을 표시했다.
아울러 인터넷 컴퓨터 기술(ICT) 자료를 활용한 영어 수업을 참관하면서 한국의 다양한 ICT 자료에 대해 부러움을 나타내고 한국 정부의 예산 지원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을 했다.
시설 탐방 시간에는 한일초등학교의 잘 갖추어진 도서관, 예절실, 교원복지관, 컴퓨터실, 어학실, 체험학습실 등을 둘러보면서 이들은 교육시설이 최고 수준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봉준 한일 초등학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의 선진화된 교육 시설을 태국 교육부 관계자들에게 보여주고 태국과 상호 교류 활성화에 관한 진지한 대화를 가졌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더욱 선진화된 교육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자들은 태국 전지역의 교육 지도자를 위한 "IT Digital을 이용한 교육 개혁과 경영" 프로젝트를 선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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