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8천 양평군민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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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8천 양평군민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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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2008년에는 양평시민으로 만납시다!"

^^^▲ 함께 들어올린 성화봉!김선교 양평군수와 이인영 양평군의회 의장이 함께 제34회 양평군민의 날 체육대회에서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선봉이 되겠다며 성화봉을 높이 들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2008년 전철시대 개막!, 2010년 도시가스 시대 개막!, 눈부신 양평의 새역사가 시작됩니다,"

이는 8만 8천여 양평군민들의 염원이자 김 선교 양평군수의 의지가 담겨져 있는 구호이기에 더욱더 관심이 가는 문구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지난 21일(금) 강상체육공원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이인영 양평군의회 의장 그리고 정병국 국회의원과 정인영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2만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4회 군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날을 맞아 경기동,북부 군민들의 대화합과 단결을 통한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건설의 군민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기회로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9시 30분 읍, 면별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10시 기념식과 축하비행 그리고 경희대 응원단 시범과 염광여자정보고 마칭퍼레이드, 20사단 특공무술 시연, 중앙대 타악시범, 한국소림무술문화센터의 무술시범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와 함께 체육행사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군민의 날을 맞이해 제19회 양평군민대상에 선정된 장재찬 문화원장에 대한 군민대상 시상과 군 발전 및 명예증진을 위해 기여한 전 양평교육장 유성규씨와 소나기 단편소설로 널리 알려진 소설가 황순원씨의 부인 양정길씨에 대한 명예군민증 수여식이있었으며, 인기연예인 감우성씨와 이용복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와 8개부문 경기도민상 전수 그리고 김주호씨외 11명에 대한 모범군민상이 수여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군은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을 위한 군민 대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여 한마음 한 뜻으로 제 34회 군민의 날을 기념하고 경축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김 선교 군수는 이자리에서 그동안 우리 양평의 발전을 위해 끝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온갖 정열을 바치신 여러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를 함으로써 대한민국 제일의 청정지역 그리고 친환경 농업의 고장으로서 거듭나겠다" 말했다.

김 군수는 특히 "산자수려하고 살기좋은 의향의 고장 양평은 그동안 상수원 보호구역과 수도권정비법 그리고 한강법등의 각종 증첩된 규제로 개발의 욕구가 한계에 부딪쳐 11만여명이 넘던 인구가 7만 6천여명까지 감소하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 양평군민들은 우리앞에 놓여있던 각종 어려움을 뼈를 깍는 아품과 노력, 그리고 양평군민들의 저력과 슬기로움으로 극복하여 현재 8만 8천여명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제는 누구나 살고 싶은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양평군은 "교육발전기금 조성을 통한 교육지원과 생산, 유통, 가공, 체험 관광의 친환경농업 추진 그리고 아파트 건설사업 승인, 영어마을 조성, 세미원과 석창원의 연꽃단지 조성등을 통해 양평의 발전을 앞당길 것"라며 군정 의지를 설명했다.

이처럼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군정은 양평발전과 군민 여러분들께 모든 포커스를 맞출것이며 각종 증첩된 규제는 규제대로 풀수 있도록 노력하고 역 발상으로 잘 보전된 자연 환경을 이용하여 잘사는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이제 양평은 "사람들이 모여들며 머무르고 싶은 양평, 365일 도시민들의 쉼터로서 돈이되는 친 환경 농업을 추진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는 "군수라는 명예로운 직 보다는 어렵고 힘든일에 앞장서는 군수, 세일즈 군수, 추진력 있는 군수가 되겠다"며 "양편군민들이 부르면 무조건 "예"라고 답하고 달려가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해 군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과 군민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인영 양평군 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살고 있는 수도권에서 각종 중첩된 규제속에서도 살아보려는 우리 군민들의 몸부림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머지않아 분명한 것은 규제일변도의 정책속에서도 우리 양평군의 장점인 수려한 환경을 재정적인 가치로 전환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을 육성하고 사람들이 모여들고 꼬 가고 싶고 살고싶은 곳으로 만들어 생태행복도시 양평군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면 반드시 살기좋은 양평, 아름다운 도시 양평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인영 의장은 또 "이처럼 우리 양평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8만 8천여 양평군민들의 집결된 의지가 무엇 보다도 필요하다고 주문하면서 양평군의 대표기관인 저희 군 의회도 군민의 손과 발이 되어 양평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문구 경기도지사도 축전을 통해 "8만 8천여 양평군민들의 생일인 제 34회 양평군민의 날을 1천 100만 도민을 대표해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 도지사는 또 "오늘 이 행사가 군민 모두의 대 화합의 장이 되어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을 이룩하여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밑걸음이 되어 줄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병국 국회의원도 축사를 통해 "희망과 행복이 있으며 누구나 살고 싶고 365일 머물고 싶은 인구 20만의 ‘생태 행복도시’건설을 향해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달려 나가자고 말했다.

군민의 날 기념식을 마친 군민들은 각각 12개 읍면의 대표선수들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축구와 줄다리기 그리고 줄넘기와 씨름, 육상, 게이트볼, 테니스, 족구, 계주 등 8개 종목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또한 여성축구단 시범경기와 장애인, 노인, 내빈이 참여하는 번외경기도 진행되었다.

김선교 군수는 번외경기에 직접 출전 골을 넣으며 풀 코스를 소화하는 등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한마당의 축제 분위기는 고조에 달했고 12개 읍․ 면의 열띤 응원전이 어우러져 대화합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날 체육행사는 우승을 목표로 하지 않고 군민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경기로 치러졌으며, 읍면에서는 면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저마다 다양한 음식과 응원전을 준비해 전 군민이 하나가 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만들어졌다.

한편, 군민의 날 폐회식후 각자의 자리에 발생한 각종 쓰레기를 정리해 양평군민의 높은 환경보전 의식을 옆에서 볼 수 있었다.

^^^▲ 양평의 힘 김선교 군수김선교 양평군수가 제 34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의 기관장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족구우승김선교 양평군수가 제 34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에서 족구부문 우승을 차지한 청운면 선수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단결된 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군 홍보대사들과 함께김선교 양평군수가 제 34회 양평군민의 날을 맞이해 인기연예인 감우성과 가수 이용복씨에게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양평의 홍보대사인 이상벽씨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단체 줄넘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우승의 기쁨!제 34회 양평군민의 날 체육대회에서 인구 3천 500여명의 청운면민 족구팀이 인구 3만 5천여명이 넘는 용문과 양평읍 대표팀을 이기며 족구부문 우승이 확정되자 모두들 기뻐하며 춤을추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염광정보고등학교 마칭퍼레이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군민상 수상김선교 양평군수가 제34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군민의 날을 맞이해 제19회 양평군민대상에 선정된 장재찬 문화원장에 대한 군민대상을 시상하고 축하를 해 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체육대회 성적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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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축하 2007-09-27 09:57:16
    양평이 드디어 시가 된다고?
    그러면 오랜 군민들의 염원인 개발이 될 것이고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되니까 삶의 질이 향상되겠군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양평군민들의 염원이 실현되기를 ...

    궁금 2007-09-27 09:59:46
    고재만 기자님 궁금합니다.
    행사가 엄청난 것인지 아니면 고기자님에 양평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인지 기사가 무척 크게 나왔네요.
    그리고 언제부터 양평에 대한 기사를 자주 내는데 무슨 이유라도 있는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미친 넘 2007-09-27 10:02:22
    그게 궁금한 사항이냐!
    기자가 기사를 크게내던 작게 내던 무슨 상관이냐
    그리고 기자가 양평이라는 머나먼 길을 왔다 갔다하면서 취재하는 것이 대단한 것이지 기사의 크기ㅐ를 문제삼으려고 하는 것은 과연 누가 동정이라도 할 것 같냐?

    시골에 도시가스 2007-09-27 10:05:06
    시골에 과연 도시가스가 들어 올것인가?
    하지만 김선교 군수는 뚝심의 사나이로 이론과 배짱이 두둑한 강한 리더라고 하니까 믿어 보고 싶군요
    김군수님!
    8만 8천여 군민들의 염원 그리고 희망을 절대 잊지마시고 추진해 주세요

    나도 양평이 고향 2007-09-27 10:10:54
    나도 양평이 고향입니다.
    오래간만에 고향에 대한 기사를 보니 무척 감개무량하군요
    고 기자님 앞으로도 양평에 대한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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