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범죄예방위원 여성분과 “청소년의 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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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 범죄예방위원 여성분과 “청소년의 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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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불우청소년 위문 격려

^^^▲ 서울서부 범죄예방위원 여성분과 “청소년의 집” 위문청소년의 집 위문품 전달 모습
ⓒ 고만수^^^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협의회(회장 최삼규) 여성분과위원회는 조경숙 위원장 외 위원 15명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0일 비행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은평출장소 『청소년의 집』을 방문하여 생활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범죄예방위원 여성분과위원회는 불우청소년 3명과 멘토 결연을 맺어 매월 5만원씩 150,000원의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분기마다 청소년의 집을 방문 정성어린 선물을 안고 위문 격려하고 있다.

이날도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 과일, 생필품 등 8종(6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조경숙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외되고 불우한 청소년들이 올 추석도 밝고 명랑한 명절을 보내도록 위로·격려하였다.

고만수 은평출장소 소장은 가정적․경제적으로 가정의 따뜻함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불우청소년 정재영(가명, 19세)은 여성위원과 멘토 결연을 맺어 금번 대입자격 검정에 합격하였으며, 오늘 이모님들에게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생활할 것을 다짐하고 “지금까지 부모의 사랑 없이 명절을 맞이하였으나 올 추석은 어머님 같은 이모님들의 위로·격려와 위문품으로 즐거운 명절을 보낼 것이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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