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서부 범죄예방위원 여성분과 “청소년의 집” 위문청소년의 집 위문품 전달 모습 ⓒ 고만수^^^ | ||
범죄예방위원 여성분과위원회는 불우청소년 3명과 멘토 결연을 맺어 매월 5만원씩 150,000원의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분기마다 청소년의 집을 방문 정성어린 선물을 안고 위문 격려하고 있다.
이날도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 과일, 생필품 등 8종(6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조경숙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외되고 불우한 청소년들이 올 추석도 밝고 명랑한 명절을 보내도록 위로·격려하였다.
고만수 은평출장소 소장은 가정적․경제적으로 가정의 따뜻함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불우청소년 정재영(가명, 19세)은 여성위원과 멘토 결연을 맺어 금번 대입자격 검정에 합격하였으며, 오늘 이모님들에게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생활할 것을 다짐하고 “지금까지 부모의 사랑 없이 명절을 맞이하였으나 올 추석은 어머님 같은 이모님들의 위로·격려와 위문품으로 즐거운 명절을 보낼 것이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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