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1년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수리업체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2021년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수리업체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 통해 선정
선정위원회의 심사
장애인보장구 수리 지정업체 심사

아산시가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수리업체를 선정했다.

이날 수리업체 선정은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은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보장구에 대한 수리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편의를 도모하며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자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된 장애인이며, 보장구 고장 시 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장구 수리에 따른 비용은 기초수급자·차상위 연 30만원 한도, 그 외 일반장애인 연 20만원 내 지원되며 수리비용이 지원한도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수리 희망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고 지정업체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보장구를 수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보장구 고장으로 인한 지체장애인들의 생활 불편이 없는, 행복하고 즐거운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