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이(대표 강신철)는 인터넷 오락실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비엔비>에 카트 맵, 래더 보너스맵 등 ▲게임맵, 유령되어 놀기, 비행기의 아이템 드롭방식 등 ▲재미있는 게임요소를 추가하고 ▲인터페이스를 변경하는 등 “대규모 여름방학 패치”를 7월 3일 실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카트맵’은 주어진 미션을 먼저 완수하거나 상대방을 물풍선에 가두어 죽게 하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비엔비”의 ‘물풍선 게임’에 ‘레이싱 게임’을 추가한 새로운 게임형식을 도입, 전략을 구상하기에 더욱 재미있는 게임으로 거듭났다. 기름이 떨어지면 카트가 느리게 움직거나 제시된 숫자를 순서대로 지나가야 하는 등의 게임규칙도 따르면서 상대방을 물풍선을 조심해야 하는 등 전략을 구상하는 것이 이 맵의 특징.
‘보너스 맵’은 “비엔비”의 사이버머니인 ‘루찌’로 가득 찬 ‘루찌 보물창고’로, 빠른 손놀림으로 루찌를 많이 갖는 것이 관건이다. 유저들은 승부에서 벗어나 루찌를 마음껏 가질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너스맵’은 래더채널’에서 'CRAZYARCADE'라는 알파벳 아이템을 모으면 이동할 수 있다.
이번 패치에서는 맵 이외에도 다양한 게임요소도 추가하여, 게임의 재미를 한껏 살렸다. 물 풍선에 갇힌 이후에도 조금씩 움직이며 같은팀에 도움을 주거나 상대팀의 전략을 방해할 수도 있으며, 유령이 된 이후에도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어 끝까지 흥미진진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기가 알파벳과 아이템을 떨어뜨려주는 방식도 도입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전체 인터페이스도 보다 편리하게 구성했다. 서버선택란과 아이디, 패스워드의 개인정보 입력란을 한 창에서 볼 수 있고, <크레이지 아케이드>게임 중 유저가 즐겨찾는 게임도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박종흠 개발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새롭고 재미있는 게임방식과 시스템을 대거 추가했다. 유저들은 기존 “비엔비”의 전략을 살리면서 흥미진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계속해서 유저들이 “비엔비”를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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