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에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내정했다.^^^ | ||
천 대변인은 “(성 내정자는) 행정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학자 출신으로 정부혁신, 복지국가, 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분야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여 정부 정책에 대해서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인선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참여정부 초기부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공공기관 지방이전, 수도권 규제 완화, 지역특화산업 발전전략 등 참여정부 주요 정책을 빈틈없이 추진하였고, 지방분권·지역균형발전 등에 대한 이론을 체계화하는 등 탁월한 기획력과 전략적 사고를 보유한 분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정부혁신, 복지국가 및 균형발전 전문가로서 쌓아온 이론적 토대와, 행정 일선에서 축적해 온 경륜을 바탕으로 참여정부의 주요 정책을 잘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 내정자는 부산고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한국사회과학연구협의회 연구위원장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 △한림대 사회과학부 교수 △대통령직 인수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공공기관 지방이전, 수도권 규제완화, 지역특화 산업발전 전략 등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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