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운서동, 위기 취약가구 안부확인 '안심 콜'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구 운서동, 위기 취약가구 안부확인 '안심 콜'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노인 부부 150가구 선정해 2주간 집중 안부확인 사업
안부확인 서비스인 「안심콜」을 운영
안부확인 서비스인 '안심콜'을 운영

인천 중구 운서 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점호)는 지난 11일 위기 취약가구 대상 집중 안부확인 서비스인 '안심콜'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겨울철 한파로 인해 취약계층의 건강 문제가 염려됨에 따라 고립이 예측되는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 및 노인 부부 150가구를 선정하여 2주간 집중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화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 및 불편사항 확인, 감염 예방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안부 미확인자 및 특이사항 발생 시에는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여 대상자의 욕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최점호 동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매서운 한파까지 겹쳐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취약계층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