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안내전광판 기관마다설치 예산낭비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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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안내전광판 기관마다설치 예산낭비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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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원에서 도로공사로 다시건설기술원으로 관리체계변경도

^^^▲ 도로교통전광판 기관마다 설치 예산낭비 지적원주시 단계동 청과물시장앞에 설치된 전광판 1개월이넘도록 시스템점검중
ⓒ 뉴스타운 김종선^^^
42번국도 문막에서 원주시 단계동 청과물시장입구에 교통관리시스템 전광판이 설치되어있다. 전광판은 8월16일부터 9월 13일까지 점검중이라는 안내문구가 표시되어있다. 그러나 9월 13일이 훨신지난 9월 18일에도 안내문구는 바뀌지 않고 있다.본 전광판은 2003년에 건설부산하 건설기술원에서 설치한 것으로 도로의 안내를 하고 있으나 약 2km 떨어진 42번국도 원주로 진입하는 만종리에 원주시청에서 설치한 교통안내 전광판이 있어 예산낭비가 아니냐는 지적이다.

교통관리시스템의 전광판 설치비용은 대당 7~8천만원으로 낮은가격이 아닌데 기관마다 설치를 한것은 당연한 예산낭비라 볼수가 있다.건설기술원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9월25일 지나야 점검이 끝나고 작동이 이뤄진다고 한다.

전광판(사진)은 건설기술원이 2003년에 설치하여 도로공사 원주지부에 관리를 넘겨 도로공사에서 관리를 하여왔으나 2007년 7월1일부로 다시 건설기술원에서 관리를 한다고 한다. 이 역시 관리시스템을 다시 설치하여야하므로서 이중으로 국가의 예산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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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7-09-19 20:19:01
    어제 오늘의 일입니까~
    자꾸 지적하고
    관심을 가져야지
    개선이 될겁니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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