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0만 생태 행복도시’로 도약 위한 주민화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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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0만 생태 행복도시’로 도약 위한 주민화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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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7일~28일까지, 주민화합과 갈등해소 위한 주민 교육

^^^▲ 주민화합 교육김선교 양평군수가 17일(월) 군내 새마을 지도자와 이장 그리고 부녀회장과 개발위원들을 한자리에 초청해놓고 20만 생태행복도시로 인해 인구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갈등 양상을 없애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주민간 갈등해소와 화합․단결을 통한 인구 20만 ‘생태 행복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주민교육을 17일(월)부터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군이 정주민과 전입주민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것으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그리고 부녀회장과 마을 개발위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중앙선 전철복선화 사업으로 2009년까지 용문역이 개통되고, 경춘 고속도로 서종 IC와 중부내륙 고속도로 옥천 IC, 제2영동고속도로 양동IC 가 설치되는 등의 사회간접시설 확충으로 수도권 지역과의 교통 편리로 전입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정주민과 전입주민간의 갈등해소와 상호협력 및 조화로운 삶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인구 20만 생태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 이다.

주민교육은 17일 양서고등학교 교육관에서 실시되는 양서면 주민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군민회관과 주민자치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전입주민은 마을 전통이나 고유 정서 등의 정보가 부족해 정주민과 마찰이 빚어질 수 있다”며 “마을 지도자인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이 앞장서서 전입주민과 화합하고 조화로운 삶을 살수 있게 하여 누구나 365일 머무르고 살고 싶은 ‘인구 20만 생태 행복도시’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양서면 주민교육에서는 인재개발연구소 소장으로 재임 중인 백종철 소장이 ‘지역화합과 갈등해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주민화합을 위한 교육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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