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온홀딩스, 신규사업 계열사 2개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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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온홀딩스, 신규사업 계열사 2개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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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온투자개발은 부동산 개발 및 시행업, 건설업 등

 
   
     
 

IT 문화기업 ㈜세라온홀딩스(옛 시그마컴 대표 우성훈, www.seraon.com)이 신규사업을 개척할 자회사 2개사를 신규 설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라온홀딩스가 각각 100% 출자 설립한 ㈜세라온투자개발(대표 우성훈, 자본금 1억원)은 부동산 개발 및 투자와 시행업, 건설업을 위해 설립하였으며, ㈜세라온인터내셔날(대표 강부의)은 자원개발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로써 ㈜세라온홀딩스의 계열회사는 5개사에서 7개사로 늘어나게 되었으며, ㈜세라온엔터테인먼트의 뮤지컬 ‘동키쇼’,’화장을 고치고’와 ㈜세라온픽쳐스의 드라마 ‘티파티에서 아침을’, 영화 ’사라진 총통’ ,북경LED 프로젝트 등 신규사업을 통한 시너지효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라온홀딩스 (대표 우성훈 www.seraon.com)는 ㈜시그마컴에서 T 문화기업 ㈜세라온홀딩스로 재탄생하여 2007년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 후 ㈜세라온엔터테인먼트를 통한 ‘다빈치쇼’, 뮤지컬 ‘동키쇼’ , ‘화장을 고치고’ ㈜세라온픽쳐스를 통한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 창출 및 수익사업, 중국 DMB개발, 신화사 LED 전광판 광고사업 등 고부가가치사업과 신규사업 진출이 활발하다.

최근 사명변경후 본점소재지도 안양에서 서울로 이전하고, 신규사업을 위해 광고업 및 자원개발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등 기존사업의 틀을 벗어나 2007년을 명실상부한 IT문화기업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어갈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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