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사건 뒷북치는 검찰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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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사건 뒷북치는 검찰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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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눈치나 보는 검찰은 국민의 검찰이 아니다

^^^▲ 검찰은 성역없이 몸통 밝혀내라
ⓒ 뉴스타운 홍정식^^^
신정아 게이트 속전속결로 끝내려는 검찰 규탄

▶16일 11:30,서울서부지방검찰청앞

(성명서)
‘신정아 게이트 검은 거래와 더 큰 몸통’ 철저히 파헤쳐라

1. 검찰은 신정아 사건을 적당한 선에서 덮어 미봉하려다간 국민적 거센 저항에 직면하게된다. “변씨 정도가 배후라면 수없이 많다”고 한 신정아씨 말과 “변양균 정도는 깃털”이란 장윤 스님 측이 발언을 새겨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후 뒤를 봐준 권력 실세가 연루됬다는 ‘윗선 몸통’ 의혹까지도 국민이 납득하도록 청와대 눈치 보지말고 성역없이 수사하라.

1. 변양균·신정아씨의 같은 날 검찰 출두도 예사롭지 않다.변씨 집에 대한 압수수색도 포기한 검찰은 '러브 스토리 스캔들' 로 만 한정 짓지말고 청와대내 변前실장 집무실, 개인사무실, 자택의 컴퓨터를 모두 압수수색해 성역없이 권력형 비리실체를 밝혀내라.

1. 검찰은 국정을 농단한 권력형 비리 사건을 추석 전까지 속전속결식 졸속 수사로 매듭지으려 하지 말고 동국대 특혜지원, 미술품 고가구입등 국민 혈세를 탕진한 권력 남용 부분도 철저히 밝혀내라.

1. 검찰은 신정아씨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파악하고 '기업 후원금 횡령 혐의'외에 신용불량자처지에도 주식투자로 거액의 재산증식, 해외도피생활용 자금출처는 물론 신정아란 여인에 정신팔려 물불가리지 않고 도와준 사회 상류지도층의 썩어 문들어진 환부도 국민들 속시원하도록 적나라하게 공개하라.

1. 동국대는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직권오남용으로 신정아 교수 임용댓가로 받은 수백억원 정부 지원금 전액 국고에 귀속하라.

1. 감사원은 나랏돈 아껴쓰라고 해야 할 변실장 입김에 미술작품이나 구입하고 거액상당의 지원금을 펑펑 대 준 정부기관, 산업은행, 주택공사등 공기업들에 대한 특별감사를 즉각 착수하라

1. 국회는 검찰 수사가 지지부진하면 특검을 가동해 전모를 밝혀라

출처: 시민단체 활빈단 www.hwalbindan.co.kr

^^^▲ 변죽만 울리지말고 양심 균열없이 이실직고하라
ⓒ 뉴스타운 홍정식^^^
^^^▲ 왜 같은 날 출두하도록 하나?짜고 치는 고스톱 수사냐?
ⓒ 뉴스타운 홍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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