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종민씨 제3대 이사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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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종민씨 제3대 이사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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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 수행
이종민 제3대 이사장
이종민 이사장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1월 1일자로 이종민씨(60세)가 제3대 이사장에 선임됐다.

신임 이종민 이사장은 공무원 출신 행정전문가로, 1988년부터 충청남도의 지역발전을 위해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충청남도 복지정책과장, 인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고, 예방중심 문화를 통한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공단으로 만들겠으며, 안정적인 조직운영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직원 스스로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임 이 이사장은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공단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지방공기업 발전유공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이끌어 가는 선진 지방공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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