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중랑구 소재 외국국적 동포를 고용할 수 있는 서비스업 사업장 중 60여 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중국동포 및 구소련에 거주하는 외국국적 동포를 채용할 경우 밟아야 하는 합법적인 절차 및 각종 신고 사항, 가입 보험 등 외국국적 동포 고용에 관련된 모든 사항 및 향후 실시할 외국인 구인 · 구직 만남의 날 등 행사일정을 안내하였으며 또한 별도로 고용지원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각종 지원제도에 대해 홍보하였다.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는 “설명회의 대상 사업장이 점심시간에 참석하기 힘든 음식점 등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예년과 달리 많은 사업장이 참여한 것은 점차 합법적인 외국인 고용에 대한 사업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방증” 이라며 “사업주들의 높은 관심에 대해 감사와 함께 책임감을 통감하며, 변화되는 노동환경에 발맞추어 좀더 지역밀착적인 구인구직 알선 및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노사 화합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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