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문화기업 ㈜세라온 홀딩스(구 시그마컴 대표 우성훈, www.sigmaM.com)의 자회사인 드라마&영화 전문 엔터테인먼트기업 ㈜세라온 픽쳐스(대표: 김진호)는 13일 첫 영화사업으로 “사라진 총통”을 제작할 예정이며, 헐리우드의 영화전문 투자사로부터 120억 규모의 투자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세라온 픽쳐스는 “사라진 총통”의 원작자 프론트라인과 강영만감독, 시나리오작가 외에도 헐리우드 유명 촬영감독 폴란드태생 헨릭 사이버맨과의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세라온 픽쳐스 김진호 대표는 “국내 영화제작사로는 처음으로 헐리우드 영화전문 투자사로부터 120억 규모의 투자 및 선진 영화제작시스템을 지원받게 된다” 며 “국내 첫 사례이자 세라온의 첫 영화인만큼 작품성과 흥행에서도 성공 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시나리오 및 배우 캐스팅 작업을 거쳐 연내 제작발표회를 가진 후 제작에 들어가 2008년 국내외 개봉관을 통해 관객과 만나게 될 영화 “사라진 총통” 역사적 허구와 인물을 넘나드는 톡특한 소재의 미스터리 어드벤처물로, 2차 세계 대전 당시 사라진 총통의 시체를 누가, 어디에 은폐했는지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한, 일간의 치열한 공방과 액션을 퍼즐처럼 풀어가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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