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 21일은 양평군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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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주민의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제34회 양평 군민의 날 행사 개최

^^^▲ 양평군민의 날양평군이 오는 21일 강상 체육공원에서 군민의 대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문화체육행사를 한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 2006년도 제 33회 양평군민의 날 체육대회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오는 21일 강상 체육공원에서 군민의 대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문화 체육행사로 꾸며진 ‘제34회 양평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21일 군민 문화 체육행사에 앞서 20일에는 군민회관에서 제17회 백운문화제를 거행한다.

양평군은 이번 행사가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군민의 날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과 국민의례에 이어 양평교육장이 군민헌장을 낭독하고, 김선교 군수가 군민대상과 명예군민증, 도민상, 모범군민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한 뒤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표영범 부군수가 축하메시지를 낭독하고 이인영 군의회 의장과 정병국 국회의원이 각각 축사를 발표한다.

대회 개회선언에 이어 행사를 축하하는 대형 앰블럼이 띄워지고 선수선서가 끝나면 군민화합을 기원하는 성화가 점화된다. 성화는 백안3리 용문산령제단에서 채화된 성화가 각 읍.면을 돌고 이날 화합식을 실시한다.

기념식 후에는 축하비행과 경희대 응원단 시범, 염광 관악대의 마칭 퍼레이드, 6955부대의 특공무술시범 및 고공낙하, 중앙대 국악시범, 한국소림무술문화센터의 무술시범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가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다.

이어 12개 읍․면의 대표선수들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는 축구, 줄다리기, 줄넘기, 씨름, 족구, 게이트볼, 테니스, 육상 등 8개 종목이 오후 5시 50분까지 계속된다. 여성축구단의 시범경기도 진행된다.

백운문화제 기념식에는 양평문화원(원장 장재찬)의 문예중흥선언문과 군민헌장 낭독에 이어 장수상, 기로상, 효행 및 선행자에 대한 시상식이 마련된다. 기념식에 앞서 새수골에서 용문산령제를 올리고 군민회관 광장에서 풍물경연대회와 백일장, 휘호대회, 사상대회가 오후 4시 40분까지 열린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민의 날 행사를 통해 출향인과 8만8천 군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한 때나마 힘든 모든 근심을 잊고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각계각층 인사 및 출향 재경인사, 관외 인사 등을 고루 초청할 예정”이라며 “형식적이고 낭비적인 요소를 없애 소모성 행사가 아닌 내실 있는 군민 한마당 잔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지역민들의 단결된 힘은 역시 줄다리기에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지역민들의 단결된 힘은 역시 줄다리기에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몸과 마음을 이어주는 이어달리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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