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대선 D-100 새벽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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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대선 D-100 새벽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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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것은 걷어내고 새로운 시대 열어가자

^^^▲ 10일 새벽 이명박 대통령후보와 주요당직자들은 대선 D-100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이태원일대 새벽거리청소에 나섰다. 이명박 후보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청소리어커를 끌고 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대선 D-100일을 맞아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함께 이태원시장에서 거리청소 및 환경미화작업을 갖고, 낡은 걷은 걷어내고 새 시대를 여는 정권교체의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대선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이명박 후보는 "오늘 아침 우리 한나라당은 환경미화원 여러분과 함께 거리청소를 시작하면서 낡은 것은 걷어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낮은 자세로 다가가서 전적으로 봉사하며 국민을 받드는 일을 하겠다"면서 "새로운 시대에는 국민을 위해서만 열심히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장규 용산구청장은 청소에 앞서 "40여년전 이곳 이태원 시장에서 쓰레기 리어카를 끌던 청년이 40여년만에 대통령후보가 되어 이태원 시장골목을 찾았다"며 "이명박 후보야말로 서민의 눈물을 닦아줄 인물임에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오늘 새벽을 여는 분들과 함게 우리가 거리의 새벽을 열어가는 것은 D-100일을 시작한다"고 말하고, 이 후보는 서울시장시절 월급전액을 환경미화원 자녀의 장학금으로 내놓았다며 "더러운 거리를 깨끗이 하는 것처럼 여의도 정치도 깨끗이 하여 한나라당은 반드시 대선에 승리하겠다"고 대선승리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 10일 새벽 대선 D-100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이태원일대 새벽거리청소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후보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 10일 새벽 대선 D-100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이태원일대 새벽거리청소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후보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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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인다 2007-09-11 00:22:48
    너무 속보이는 행보이다. 대통령이 된후에도 이러항 향보를 할수있어야 우리 국민이 안속았다는 신뢰감을 가질수 있을것이다.
    과연 그 마음이 진실일까?

    이병박 2007-09-11 05:11:53
    요즘 평지에서 리어카로 치우는데가 어디 있는가?
    쓰레기를 치우는데.청소부 10명이 왜 필요한것이지..
    사진발을 받을려면 청소부답게.옷에다.개똥이나.묻히고 찍어라..
    청소부눈 청소부답게...당신은 벌써..10표를 잃었어....

    내일이면늦으리 2007-09-11 07:06:35
    도무지 이해안가는 대목은 멀리 바라볼것도 없다. 아무이 경쟁자가 되어서 싸웠다고하자.....이렇게 매몰차게 박전대표를 홀대를 하다니.....
    애잇 괫씸한것.......교회장로가 되어서 고소는 왜하며, 박후보를 잘 달래서 포용을 하고 지분도 내가 60을 가지면 40은 주겠다는 (총선때) 확약을 해야지 이것 못하면 절대로 대선승리 못할것이다. 두고 봐라.
    그깨가서 후회해도 소용없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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