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 대백제의 꿈" 30일 앞으로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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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년 대백제의 꿈" 30일 앞으로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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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ㆍ부여 통합개최로 2010년 이후 글로벌 축제로 승화ㆍ발전...

^^^▲ 공주시 행사장^^^
700년 대백제의 꿈이 펼쳐질 제53회 백제문화제가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0년 대백제전을 목표로 올해부터 공주와 부여에서 통합개최되는 백제문화제는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10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충남도와 공주시, 부여군이 함께하는 화합ㆍ상생의 축제로 펼쳐진다.

특히,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경쟁력이 확보되는 우위 프로그램 개발, 축제의 이익이 시민에게 환원되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구축, 2010년 이후 글로벌 축제로 승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틀 마련 등을 기본방향으로 삼고있는 이번 문화제는 ▲퍼레이드「백제문화 판타지」▲백제혼불 채화 및 봉송 등 재단 프로그램 9종과 ▲무령왕이야기 ▲사비 백제의 부활 등 시ㆍ군 대표 및 자체축제로 열린다.

^^^▲ 백제군사 퍼레이드^^^
첫날인 10월11일 오후 5시부터 공주시 공산성 주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백제 4대왕 추모제 ▲백제토기 굽기 재현식 ▲백제문화유산 환타지 ▲혼불 봉송ㆍ점화 ▲삼산제 등 식전행사와 ▲개막선언 ▲축하영상 메세지, 식후행사로 ▲백제문화토탈아트쇼 ▲대북퍼포먼스 ▲경축불꽃연화 등이 펼쳐진다.

둘째날인 12일에는 공주에서 오전 10시부터 ▲무령왕이야기 ▲일본 이시가와현 KITA무용단공연 ▲프랑스 민속음악초청공연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 훈련무 ▲백제문양 패션쇼 등이, 부여에서는 무과시험인 ▲전국소년계백선발대회 ▲퀴즈쇼! 백제인의 도전 ▲사비백제의 부활(성왕사비천도) 등이 펼쳐진다.

셋째날인 13일에는 공주에서 오전 10시부터 용맹스러운 웅진벌 곰들의 향연인 ▲백제장사씨름대회를 비롯 ▲퍼레이드「백제문화 판타지」역사대행렬 ▲공주 인절미 만들기 ▲박동진 판소리공연 ▲고마나루공연 등이, 부여에서는 ▲백제역사문화행렬 ▲전국소년계백선발대회(문과, 시상) ▲사비백제의 부활(무왕즉위식) ▲백제문양 패션쇼 ▲백마강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 제53회 백제문화제 홍보를 위해 자전거투어에 나서고 있는 공주시 자전거연합회(사진 맨앞이 정해상 회장)^^^
넷째날인 14일에는 공주에서 오전 10시부터 ▲무령왕이야기 ▲백제장사씨름대회(체험경기 및 장사선발) ▲충청남도 풍물경연대회 ▲전국궁도대회 ▲신풍 선학리 지게놀이 ▲중국예술단공연(연변자치주) 등이, 부여에서는 ▲계백장군 출정식 및 행렬 ▲퍼레이드「백제문화 판타지」(2회) ▲사비백제의 부활 ▲서동의 노래 등이 펼쳐진다.

마지막날인 15일에는 공주에서 오후 6시부터 ▲서울 송파구예술단초청공연 ▲고마나루공연 ▲국악관현악단공연 등이, 부여 주무대인 구드레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 폐막식에는 ▲퍼레이드「백제문화 판타지」등 식전행사와 ▲폐막선언 ▲영상메시지, 그리고 식후행사로 ▲빛의 향연 ▲공주ㆍ부여 대동한마당 등을 끝으로 5일간 공주와 부여에서 펼쳐졌던 700년 대백제의 꿈이 아쉬움속에 마무리 된다.

이 밖에 문화제기간중 상설프로그램으로 공주에서 ▲백제향, 예술의 거리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 ▲알밤축제 ▲백제서예깃발전 ▲금강 부교 및 섶다리 건너기 등이, 부여에서 ▲제17회 소부리전국사진대전람회 ▲한일공예품전시회 ▲백제향, 예술의 거리 등이 열린다.

한편, 시민이 함께 준비하며 국ㆍ내외 관광객이 다같이 즐기는 지역개발형 축제 + 참여형 관광 축제를 기본전략으로 삼고있는 제53회 백제문화제 홍보를 위해 민간단체인 공주시자전거연합회(회장 정해상) 150여명의 회원이 지난 7월18일부터 오는 9월16일까지 일본 대마도를 비롯 경북, 서울 등 전국을 돌며 3차례에 걸져 실시하는「자전거홍보투어」가 민간홍보의 백미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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