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고용지원센터,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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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고용지원센터,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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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최소화 위해 9월말까지 변경없이 유지

지난 9.1부터 강북고용지원센터가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되고 있다.

고용지원 서비스 선진화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민들에게 질 높은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직제상 강북고용지원센터를 폐지,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로 통합하였으나 국민과 민원인들의 혼란을 최소화 하고자 9월말까지는 기존의 센터(강북구 번동 432-5)에서 업무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는 노원구 상계동 734-2 노원구청 맞은편에 자체청사를 마련하고 마무리 공사중에 있으며 10. 1일경 이전하게 되면 서울 동북부지역을 대표하는 단독 통합센터로 보다 양질의 고용서비스 제공체계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 소장(김정화)은 “서울북부지역의 고용지원서비스 중추기관으로서 기업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구직자가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행복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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