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박근혜 경선 대리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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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경선 대리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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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경쟁, 경기에 이어 대전, 충남도 각자 출마

^^^▲ 한나라당의 지역 당권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대표의 측근들이 시도당위원장에 출마를 선언하여 각측 대리전이 될 전망이다.^^^
한나라당의 지역 당권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현직을 중심으로 합의추대 분위기로 가는 상황에서 출마를 선언한 4선 이규택 의원과 현 경기도당위원장인 3선 남경필 의원이 격돌하게 된 것이다.

한나라당 이규택 의원은 지난 출마 기자회견에서 한나라당의 1차 과제는 화합과 단합인 만큼 자신의 경륜과 관록으로 경선 과정의 깊은 골을 메우고 정권 교체를 향해 매진하겠다고 밝혔었다.

경기도당위원장, '이규택 출마의사 밝혀 선거전'

당 지도부는 당초 위원장 자리를 추대 형식으로 할려고 했으나 이규택 의원의 출마의사를 밝혀 선거를 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번 경기도당 선거는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이명박-박근혜 진영'이 지역 당권의 핵심인 시·도당위원장을 놓고 또다시 정면대결로 치닫고 있다.

이명박 후보 대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김칠환 동구 당협위원장은 5일 "박 전 대표 지지인사들이 시·도당위원장을 맡아 대선을 이끈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다"며 "이 후보 측에서 맡아 대선을 책임지고 이끌어가야 한다"고 출마를 선언했다.

김 당협위원장은 이어 최근 시당위원장 출마설이 제기되고 있는 강창희 전 최고위원을 겨냥해 '일선 후퇴'를 요구하며 직격탄을 날렸다. 강 전 최고위원은 박 전 대표 경선캠프에서 중부권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대전과 충남, 충북, 강원지역의 경선을 진두지휘했다.

당권경쟁, 경기에 이어 대전, 충남도 각자 출마

김 당협위원장은 "최고위원까지 지낸 사람이 시·당위원장직을 맡는 것은 격에 맞지 않는다"며 "지역에서 30년 가까이 중요한 일을 해 온 만큼 후배들을 위해 아름다운 뒷 모습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 전 최고위원은 일체의 공식적인 반응을 하지않고 있다.

강 전 최고위원 측은 7일 경선 후 처음으로 이 후보와 박 전 대표가 회동을 갖고 향후 당 운영과 관련 논의가 예상되는 만큼 양측의대안이 나오기 까지는 공식적인 움직임에는 나서지 않을 방침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경선 이후 '화합모드'가 필요한 시점에 김 당협위원장 측에서 자리찾기에 선제공격에 나섰다며 격앙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 전 대표 캠프에서 충남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이진구 의원(아산)도 6일 기자회견을 갖고 도당선대위원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이 후보 측 충남선대위원장을 지냈던 현 도당위원장인 홍문표 의원(예산·홍성)에 맞서 당권경쟁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양측이 협의를 통한 추대로 시·도당위원장을 선출하려 했던 계획이 세 대결을 통한 표심경쟁이 불가피해 '이-박 대리전'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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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필승 2007-09-06 03:28:12
    Name
    송곳
    Subject
    분당만이 필승이다. (펌)


    분당만이 필승이다.



    1
    놀랍게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의 호남 지지율이 1위로 올라섰다.
    김대중이 망해가는 징후로 이보다 더 확실한 것은 없다.

    또 네거티브는 좌익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익들이 마음먹고 하면 훨씬 더 잘 할 수 있다.

    이미 김대중의 숨겨놓은 딸 사건, 신정아사건, 론스타 스캔들...
    정윤재사건, 브리핑룸 폐쇄에 대한 국민적인 비판... 들이 불거지고 있다.

    이번 정기국회는 “이명박 죽이기”에 대항하여
    “김대중-노무현-단일화된 좌익후보 죽이기”로 난타전을 벌여야 한다.
    더러운 좌익들과의 전쟁에서는 “더러운 전쟁(dirty war)”도 거침없이 수행해야 한다.
    이제는 우익들도 네거티브로 선제공격, 맞받아치기, 기습...등 못할 짓이 없다.


    또한 한나라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유력 대통령후보의 유고(有故)시 재선거하는 선거법 개정을 강력하게 밀어 부쳐야 한다.

    국회의 다수인 도로 열린당, 민노당등 좌익들이 이 개정안에 동의하면
    한나라당은 정권교체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판을 마련하는 것이며...

    만약 좌익들이 받지 않으면...
    그때부터 좌익들을 김정일과 결탁한 “암살세력”으로 거세게 몰아 부쳐야 한다.
    실제로 암살이 일어날 경우 전 우익세력이 총궐기해서
    친북좌익 암살세력을 타도(=때려 죽이기)해야 한다고 여론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우익세력들이 집중해야 할 최대의 네거티브는 암살문제다.
    지금처럼 암살문제를 뒤로만 쉬쉬 하지 말고 확 까발려서
    선거판을 으로 몰아가는데 성공하면
    이번 대선은 90%이상 승리해 놓고 시작하는 것이라고 봐도 된다.

    박근혜 암살사건이 이미 일어났는데... 대선에서 일어나지 못할 일이 뭐가 있겠나?
    국민들의 암살에 대한 경계심, 두려움을 불러 일으키며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국민들의 보호본능을 적극적으로, 끊임없이 자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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