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 연구 건은 크리스탈지노믹스의 대표적 기술인 질환 단백질 구조 규명 기술(SPS: Soluble Protein Solution)을 활용한 것으로 고 순도의 단백질생산부터 고해상도의 복합체 결정 구조해석까지 3주 만에 완료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 조중명 대표는 “질환 단백질과 화합물의 복합체 구조를 규명하는데 있어 당사의 잘 갖추어진 단백질 발현, 고 순도 정제, 단백질 평가 시스템과 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연구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목표 예정일 보다 조기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신약 발굴 기반 기술을 국내 최대의 동아제약으로부터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신약이 작용하는 질환 단백질 구조를 규명(SPS)을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신약 개발 후보를 발굴할 수 있는 구조기반 신약발굴 기술(SCP)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세계최초로 저산소증 질환관련 표적 단백질 구조 규명에 이어 정신분열증 표적 단백질인 PDE10의 3차 구조 규명도 성공 한 바 있다.
이번 제휴에서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계약상의 일정보다 조기에 활성 화합물의 복합체 구조를 해석하여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이에 마일스톤을 지급받게 되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