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독자신당’ 창당 사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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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독자신당’ 창당 사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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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 새 부대 담아 미래지향적 비전 보여 줘야'

^^^▲ 제 17대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문국현 후보가 다음달 독자 창당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문국현 대선후보가 다음달 독자 창당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내달 20일 경 문국현 전 사장의‘독자신당’창당이‘기정 사실화’되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일각에서‘문국현 사장의 본경선 참여’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신당의 이계안, 원혜영, 유인태, 이상민, 문병호 의원 및 106명의 중앙위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경선에서 모바일 투표 도입', '시민후보에 대한 본경선 참여기회 보장 등 결의문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기존 정당이 부실하고 국민의 지지를 못 받기 때문에 미래 세력을 중심으로 신당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며 “9월까지는 국민 지지를 확보하는 데 주력한 뒤 10월에는 역동적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합민주신당의 본경선 합류 여부와 관련,“나보고 들어오라고 하는 주장이 진정성이 있거나 준비된 상태는 아닌 것 같다”며 거부했다.

문 후보에 15일부터 시작되는 신당‘국민경선’참여 촉구

이계안 의원 등 111명의 중앙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신당측과 문 전 사장측 모두를 압박했다. 신당에는 ‘모바일 투표’ 도입을 통해 500만 규모의 경선을 요구했고, 문 후보에겐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신당의‘국민경선’에 참여를 촉구한 것이다.

이들은“기존 정치권만이 아니라 새로운 정치세력까지 참여하는 국민경선을 만들기 위해 의미 있는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 시민후보에게 예비경선과 관계없이 본 경선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며 문 전 사장의‘영입’을 강력히 요구했다.

문 후보 측은 2일 출범한 지지 조직인‘창조한국’을 기반으로 창당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석 연휴까지 인지도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 뒤 늦어도 다음달 6일께 창당발기인대회를 갖고 시ㆍ도당 창당을 거쳐 20일 중앙당을 창당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문 후보 측은‘독자행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며, 내달 독자신당을 창당하겠다는 입장이다. 때문에 신당내 ‘시민사회계열’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국민에게 신선하고 미래지향적 비전 보여줘야 한다'

문 후보 측 고원 공보팀장은“문 사장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 국민에게 신선하고 미래지향적 비전을 보여줘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기존 정당이 워낙 부실하고 국민적 지지를 못 받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시점에 신당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달 6일 신당 창준위 구성, 이후 서울, (부산.울산), (대구.경북), 인천, (대전.충남), (광주.전남), 경기, 강원, 충북, 전북, 경남, 제주 등 12개 권역의 시.도당 구축을 통해 이르면 20일 신당을 창당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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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2007-09-09 21:53:17
    최열 이라는 분 아십니까?
    그분이 뒤를 민다는 말을 들었는데 확실이는 모르겠고
    좀더 두고 봐야 겠죠
    좌익과 연결 고리만 없어면 좋은것 같기도 하고

    익명 2007-09-05 08:15:08
    잘한다..
    근데 이사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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