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명박 후보는 추석 이전까지는 각 지역을 다니면서 민생탐방을 하겠다고 밝혔다.^^^ | ||
현 정권은 재정부족으로 해야할 일을 못하고 있다. 내년 예산은 다음정권이 집행, 알뜰하게 편성해야 한다
이명박 후보는 정기국회의 예산편성을 알뜰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명박 후보는 “17대 국회가 편성한 예산은 다음 정권이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 국민들이 낸 세금을 가지고 예산을 집행하고 있고, 재정의 부족으로 인해 어떻게든 해야 할 일을 못하고 있는 현 정권의 실정에 대응해 내년도 예산은 한나라당이 집행한다는 관점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알뜰하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명박 후보는 “대통령 선거를 앞둔 마지막 국회 예산이 매우 소홀히 취급되는 경우를 보았으며 특히 4월 총선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정략적으로 편성이 될 여지가 있다”고 우려하고, 한나라당이 좀 더 냉철하고 알뜰하게 예산을 편성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이명박 후보는 9월 정기국회 전략과 관련해 “범여권에서는 정권연장을 목표로 하는 여러가지 전략을 가지고 이번 국회를 운영하려고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한나라당은 정권을 교체하겠다는 목표하에 거기에 대응해서 여러가지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명절이면 없는 사람들이 더 힘들어진다. 민생 직접 탐방해 국민들에게 다가가겠다.
이명박 후보는 추석 이전까지는 각 지역을 다니면서 민생탐방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박 후보는 “명절이면 없는 사람들이 더 힘들어진다. 특히 요즘 재래시장의 상인들은 추석이 된다고 경기가 더 나아질 것은 없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하며, “저는 당과 정책위원회와 협의해서 적절한 정책을 세우고, 민생을 직접 탐방하면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행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외동포 투표권과 관련해 “외국인이 대한민국에 3년 이상 살면 투표권을 주는 나라가 해외에 나가 있는 우리 동포들에 대해 투표권을 제한한다고 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지적하고, “추석 이전에 통과되지 않으면 금년 12월 선거에 적용되기 어렵다”며 당내에서 검토를 해서 원내대표께서 대책을 세워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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