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5월, 도봉 웃음치료교실 ‘신묘한 명약’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알게 모르게 속상하고 하소연 할 데도 없고 꿍하고 있으면 주위에서 말도 많다. 그나마 어르신들은 깔깔 거리며 웃을 일이 많지 않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도봉구(구청장:최선길)가 9월 건강가정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신묘한 ‘웃음치료’를 해준다고 한다.
지난 5월에도 400여주민이 참가, 웃음치료를 받았는 데 주민의 대답은 ‘효과만점’, 물론 교육대상자는 60세 이상의 어르신이 었고 웃음 전문강사‘조순선’씨가 교육생들의 환호를 이끌며 교육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뜨겁게 달구었다는 소식이다.
또한 참가자 설문을 통해 웃음강사에 대한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9점, 기회가 되면 또 참가하고 싶다는 대답이 4.8점, 다른 사람에게 웃음치료를 권하겠다는 답변도 4.8점으로 95%이상의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밖에도 도봉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찾아가는 아빠교육』프로그램을 다음달 13일 지역 창문어린이집에서 실시하면서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기본지침을 엄하게 그러나 행복하게 가르쳐 준다고 한다.
특히 9월 22일에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시립창동운동장에 공연 한마당, 줄타기,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추석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밖에도 가족상담실을 운영, 결혼, 이혼, 상속 등 가정법률상담과 고부문제, 자녀, 부부문제를 성격 및 인성검사도 곁들여 함께 진행되는 데. 모집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로 선착순 전화접수 받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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