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명박 후보는 성장과 평화의 주역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이명박 후보는 성장과 평화의 주역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해찬 전 총리가 어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겨냥해 ‘완전한 호전주의자’라고 비난했다고 한다.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 예비주자로 나선 이 전총리가 컷오프 예비경선을 앞두고 지지율이 극히 저조하자 마음이 다급한 것은 모르는 바 아니다.

이 전총리 뿐 아니라 지지율이 한자리수에서 머물고 있는 범여권의 모든 예비후보들이 지지율을 끌어올려보겠다는 전략에서 이명박 후보에게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 전총리가 이 후보를 마치 전쟁불사론자처럼 얘기하는 것은 억지를 넘어서 삼척동자도 웃을 일이다.

이 전총리는 이명박 후보가 호전론자이고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은 평화론자라고 생떼라도 쓰고 싶은가.

‘평화’는 특정 정파의 전유물이 아니다. 특정 정치인의 전유물은 더더욱 아니다는 것을 이 전총리는 분명히 알기 바란다.

이명박 후보는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이었고 서울특별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킨 평화의 주역이라는 것을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다.

강력한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향후 남북관계를 주도하며 북한을 실질적 개혁?개방과 경제성장으로 이끌어낼 지도자로 국민적 기대를 받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2007. 8. 23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