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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청" 진료사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렇듯 흔히 ‘귀먹다’라고 표현되는 질병이 바로 난청이다. 난청은 말 그대로 장애가 있어 잘 듣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을지의대 을지병원(원장 이진용)은 이렇게 "난청'으로 답답한 삶을 살아가는 지역주민과 병원을 찿는 환우들을 위해 오는 9월 7일(금) 오후 2시 30분 10층 대강당에서 ‘난청’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대학 을지병원은 "귀의 날인 오는 9월 9일을 맞이하여 난청의 원인과 예방을 비롯한 올바른 보청기 사용법에 대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을지병원은 건강강좌에 앞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본 청력검사를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며, 노원구청과 함께 선정한 5명의 난청 환자에게 보청기를 증정하는 행사도 갖을 예정이다.
을지의대 을지병원에 따르면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을지병원 2층에서 외래 환자들을 위해 무료로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2시 30분부터 3시 10분까지는 이비인후과 최선명 교수로 부터 귀의 구조와 난청의 원인에 대한 정확하고 속 시원한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3시 10분에서 3시 40분까지는 이비인후과 심현준 교수로 부터 난청의 재활 올바른 보청기 상식이라는 강좌를 마련했다.
을지병원은 특히 3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노원구청과 함께선정한 5명의 나청의 환자들에게 병원에서 마련한 보청기를 증정하는 하는 행사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과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들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검진도 받을 수 있다.(문의 : 02)970-8276)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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