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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농업대학 총동문 연찬회김선교 양평군수가 21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열린 총동문 연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우리의 자랑이자 수도권 시민들의 젖줄인 환경을 살리는 것은 친환경농법의 근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는 친환경의 고장 양평군( 김선교 군수가 21일(화) 환경농업대학 총 동문회 연찬회에서 한 말이다.
양평군은 21일(화)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이인영 군의회 의장 그리고 2000년부터 2007년도에 졸업한 환경농업대학 졸업생 2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농업대학 졸업생들의 총동문 연찬회를 개최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양평의 친환경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데 환경농업대학 졸업생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환경농업대학에서 배운 선진농업기술을 활용한 농가소득 증대 및 친환경농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영 양평군의회 의장은 “친환경농업대학의 배운 선진농업기술을 주위 농가에게도 널리 알려 친환경농업의 메카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연찬회는 농촌진흥청 이충현 국장이 ‘앞서가는 농업인의 자세 등’ 주제의 특별강연과 양평군수와 ‘졸업생과의 간담회’, ‘미래를 위한 유익한 시간’ 주제의 단합시간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졸업생 및 재학들에게 양평의 친환경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끈다는 자긍심 고취와 우수 농산물 생산으로 한단계 도약한 앞서가는 친환경농업이 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동문 연찬회는 졸업생 490명중 각 기수별 30명이 참석 270명이 연찬회에 참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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