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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2분기 인구이동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타 시도에서 2분기 기준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입은 2002년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
시도 경계를 넘어 다른 시도로 이동한 사람은 66만5000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2만1000명(-3.0%), 전분기에 비해 19만7000명(-22.8%)이 각각 감소하였다.
시도간 전출입에 따른 순이동(전입-전출)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2만8000명), 인천(6000명), 충남(5000명) 등 5개 시도는 전입초과를 보인 반면 서울(-1만9000명), 부산(-8000명), 대구(-4000명) 등 11개 시도에서는 전출초과를 나타냈다.
전국 232개 시군구 중에서 경기 화성시(1만1269명), 경기 용인시(6008명), 인천 남동구(5208명) 등은 순유입자가 많았고, 경기 성남시(-3739명), 전북 전주시(-2800명), 서울 성북구(-2729명) 등은 순유출자가 많았다.
화성시는 동탄신도시 시범단지, 용인시는 동백지구, 남동구는 논현지구 신규 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인구 전출 보다 전입이 훨씬 많았던 반면, 성남시는 용인시 등 인근 지역 아파트 입주로, 전주시는 인접 군지역으로의 전출 등으로 인해 순 인구유출 현상을 보였고, 성북구는 뉴타운 도시개발로 인해 인구 전출이 더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순이동 인구는 1만6000명으로 전년동기보다 4000명(-21.5%), 전분기보다 2만1000명(-56.5%)이 각각 감소했으며, 전분기에 비해서도 56.5%(2만1000명) 줄었다. 충북, 충남을 제외한 모든 시도11개 시도에서 수도권으로 순인구유출을 보였다.
수도권으로의 이동 인구수는 2분기 기준으로 2002년 4만738명, 2003년 2만7464명, 2004년 2만5215명, 2005년 2만4456명, 2006년 2만452명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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