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거래 장터는 충남도내 우수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과 각 지역의 특산품 등이 참여하는데, 소비자들에게 시중가격보다 20%정도 싸게 판매할 계획으로 있어 생산자는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들은 질 좋은 상품을 믿고 선택할 수 있다.
충남도가 개최하는 직거래 장터의 참가자격은 도내에 활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의 선물용품 등을 생산하며 도 지정 유망 중소기업이나 정부 품질인증을 받은 업체들 중에서 시장ㆍ군수의 추천을 거쳐 선발하게 되는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8월31일까지 각 시ㆍ군 지역경제과 또는 도 기업지원과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최근 대형 할인점의 급증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자에게 직판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해 주고자 추석절 선물용품 직거래장을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도내 우수제품 생산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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