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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릿MC 웰터급 챔피언 이광희시합직전 타선수들의 경기를 모니팅하고 있다 ⓒ 박성규^^^ | ||
‘크레이지광’ 이광희(21, 투혼정심관)가 ‘타격스페셜리스트’ 권아솔(21, 목포긍지관)을 다시 한번 제압하고 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광희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스피릿MC 12 ‘헤비급 그랑프리 개막전’ 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권아솔을 연장라운드 2분 46초 만에 TKO로 물리쳤다.
이로서 지난 스피릿MC 대회에서 이미 한 차례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이광희는 2차전마저 다시한번 멋지게 승을 장식했다.
이로써 이광희는 남희철(코리안탑팀)의 부재로인해 웰터급 챔피언벨트의 주인을 찾는경기에서 잠정챔피언에서 정규 챔피언으로 격상하며 스피릿MC 2대 웰터급 챔피언에 당당히 등극했다. 권아솔은 또 다시 이광희에게 무너지며 아쉽게 리벤지를 달성하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8월 21(화) 20:00 케이블채널 XTM 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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