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나라당 경선 투표 마감...전국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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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나라당 경선 투표 마감...전국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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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고의 투표율은 경북으로 90,2%...최소는 광주로 46%

피말리는 한나라당의 대권 후보들의 경선이 전국 24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마감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시 투표를 종료한 결과 전국의 투표율은 70,8%라고 공식 발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지역별 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서울 69.9%. 부산 80,2%. 대구 79%. 인천 66,1%. 광주광역시 46%. 대전 69,5%. 울산 79,8%. 경기도 66,1%. 강원도 73.2%. 충청북도 74%. 충청남도 72,5%. 전라남도 61%. 전라북도 54,8%. 경상북도 90,2%. 경상남도 77,2% 제주도 79,4%다.

중앙선관위거 발표한 투표율을 보면 박근혜 전 대표가 우세 지역으로 점치고 있는 경상북도가 90,2%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는 각각 74%와 72,5%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대구가 79% 강원도가 73,2%의 투표율을 보였다.

반면 이명박 후보측은 우세 지역으로 거론되었던 광주지역이 46%와 서울이 69,9%라는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을 받고 있어 박근혜 전 대표쪽의 조심스런 낙관론을 예상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여론조사 결과가 남아 있고 개표가 남아 있어서 결과는 20일 오후 실시되는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서의 발표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게 관계자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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