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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후보는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대학생과 체육인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당원혁명을 일으켜 달라'는 기자 회견을 열었다.^^^ | ||
'세 번째 도전 실패하면 정말 역사의 죄인 될 것'
박 후보는 "그 동안 저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여러분, 내일 투표는 대선으로 가는 더 험난한 여정의 시작입니다. 여러분께서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12월 19일의 결과가 바뀔 것입니다."라고 지지를 호소 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 우리 한나라당의 미래가 바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두 번이나 졌습니다."며 "어떻게 기다려온 10년입니까? 세 번째 도전마저 실패하면 우리는 정말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후보를 선택하면 국민과 당원 모두 또 통한의 10년 세월을 살아야 합니다."라며 "한 식구끼리 왜 그렇게 싸우냐는 소리를 듣습니다. 이번만큼은 반드시 이겨야 하기에, 그래야 당도 살고, 나라를 살릴 수 있기에,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를 드렸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부탁했다.
본선 필승할, '저 박근혜 선택해 주십시오' 지지 호소
박 후보는 "본선에서 필승할 수 있는, 저 박근혜를 선택해 주십시오."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이어 "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선진한국을 만들겠습니다."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그는 "지금 여러분 지역의 위원장이, 공천 협박을 받고, 줄세우기에 시달리고, 뒤로는 금품이 오가는 현실, 저는 잘 알고있습니다."며 "여러분의 애국심과 애당심을 믿습니다. 당의 진정한 주인이신 여러분께서 당을 살리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위대한 결단을 내려주십시오."라고 애당심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번에 저 박근혜를 선택해야만, 연말에 반드시 정권이 바뀝니다. 새롭고 희망에 찬 대한민국이 시작될 것입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이어 "여러분의 위대한 결단으로 당원혁명을 일으켜 주십시오. 이제 여러분의 현명하신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당원들에게 간곡히 지지를 부탁했다.
'박근혜 후보, 거대 야당대표 역임'
박 후보는 좀처럼 흔들림 없는 정신력을 가진 사람으로‘소리없이 강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의 중심에는‘아버지의 딸’이어야 한다는 정신적 가치가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버지가 밤잠 설치면서 나라 살림 고민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국정수업 철저하게 받았다”고 말했다.
지금의 대권주자들 중에 당 대표를 한사람이 박 후보를 빼고 아무도 없다. 최소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정당의 대표정도는 해야한다. 그래야 정권을 창출해서도 여야를 가리지 않고 행정,사법,입법을 통괄하여 화합의 장으로 만들수 있다.
국가를 운영하는건 바로 오늘을 보고 운영하는게 아니다. 오늘도 중요하지만 내일, 아니 미래의 비젼을 보고 통치를 해야한다. 미래의 번영을 위한다면 박근혜 후보가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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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의 뒤에는 과거에 중학교 시절에도 "하늘 두려운 줄 아시고 사람 귀한 줄 아시라!"고 감히 고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았던 나 平天 白昌基 마티아가 있다..........
누구든지 박후보를 쓸데없이 음해하려는 자 天心의 이름으로 결단코 용서치 않으리라는 사실을 천명한다!
"대한조국은 박후보가 지키고 그 박후보는 나 平天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