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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합동 연설회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는 경선후보들 ⓒ 뉴스타운 이원호^^^ | ||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한나라당은 제주도에서 출발한 정권교체의 여정을 모두 마치고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에 도착했다.”며, “오늘 우리는 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숙명적인 과업을 완성하겠다는 결의와 다짐으로 여기에 모였고 이러한 국민의 여망을 못 받는다면 역사의 죄인의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강 대표는 “한 달 동안 13번의 합동연설회 4번의 TV토론회 검증을 걸쳐서 철인경기와 같이 했다.”며, “4명의 경선후보에게 감사하고 박관용 선거관리위원장 등 경선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또 강 대표는 “4번의 정책토론회를 통해서 후보의 정책을 우리 스스로 검증했고 , 우리나라 사상 최초로 UCC토론회를 하고, 민주주의 역사상 우리 스스로 검증 청문회를 했다.”며, “한나라당은 더 이상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않기 위해서 외부 인사를 영입하고 불공정 선거에 대해서는 당원권도 정지시켜 가면서 앞서가는 정당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대표는 “성스러운 자리에서 아무리 하늘이 우리를 돕고 땅이 돕더라도 우리 스스로 단합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경선에서 당선된 후보를 중심으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자며 ‘ all is well, all is one’이라”고 호소했다.
박관용 선거관리위원장은 “서울에 계시는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 한나라당의 정권창출대열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선거인단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는 50%를 넘고 경선후보 4명의 지지율을 모두 합치면 70%가 넘는다며 우리 후보들의 리더쉽과 정책을 통해서 성공적인 경선을 치러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나치게 과열된 경선 경쟁 때문에 국민의 우려가 있었다.”며, “문제는 8월 20일 경선 결과에 모든 후보가 승복하고 승자는 패자를 껴안고 패자는 승자를 향해 지지성명을 함으로써 멋진 경선과정이 된다면, 이런 우려는 다 없어지고 한나라당은 반드시 집권할 것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박 선거관리위원장은 “우리의 목표는 8월 20일이 아니고 12월 19일이다.”며, “경선관리위원회는 마지막까지 철저하고 공정하게 경선을 관리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국민이 있기 때문에 한나라당은 두려움이 없고, 당원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후보는 두렵지가 않습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아프간에서 인질로 납치되었던 두 명의 국민이 무사히 서울에 도착했다.”며, “나머지 무고한 19명의 국민들이 고국에 빨리 올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모아야 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김 원내대표는 “우리는 길고도 긴 경선 레이스를 돌아서 종착역인 서울에 왔다.”며, “4명의 경선후보에게 감사를 드리고 경성과정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김 원내대표는 “3일 후면 4명 중 1명이 대통령후보가 된다.”며, “무능좌파세력은 선거만은 자신 있다고 하지만 우리 당원들이 단합하고 대통령후보를 중심으로 뭉쳐서 대선 승리를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무능좌파세력은 정권을 쉽게 내놓지 않는다.”며, “국민이 있기 때문에 한나라당은 두려움이 없고, 당원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후보는 두렵지가 않으며, 우리는 전진하고 우리는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한나라당은 19일 제17대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하고, 8월 20일 전당대회를 통해 한나라당 제 17대 대통령후보를 선출하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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