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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절을 맞이하여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시위하는 애국애당의 정직한 당원들^^^ | ||
13일의 검찰 중간발표에서도 ‘도곡동 땅은 이상은씨 땅이 아니라, 차명관리’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를 기회로 이 캠프를 제외한 여, 야가 하나가 되어 들끓고 있다. 그 직격탄은 이명박 후보를 정면으로 향하고 있다. 의혹의 중심에 우뚝 선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향해 범여권과 소수 야당은 물론 같은 당의 박근혜 캠프 쪽도 ‘이명박 후보는 사퇴하라!’며 초강력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이 후보는 위장전입 등으로 이미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은 상태에서 양파(타마네기)처럼 끊임없이 제기되는 의혹에 대하여 박근혜 선대위가 마지막 검증의 비수를 정확히 꽂고 있다. ‘이명박 후보 사퇴’를 기정사실로 이끌어 한나라당의 대선필승을 위함이라는 명분이다.
정치는 정직함과 명분 선점이 최고의 승리 요인이다. 이로써 애당심을 넘어 나라사랑과 대선승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박 캠프는 마지막 정열을 쏟아 붓고 있다. 절대적으로 부도덕하고 부정부패한 후보로 대선승리는 어림도 없다는 주장이다.
이에 박 캠프는 15일 이명박 후보 사퇴를 위한 조직적 총공세에 돌입했다. 이에 발맞춰 경기도 지역 박근혜 지지 의원 및 당협위원장들이 ‘이명박 후보는 사퇴 하라!며 성명서를 내고 즉각 사퇴를 재촉하고 나섰다.
유정복, 이규택, 한선교 의원 등 15명은 의미 있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성명을 내고 검찰의 도곡동 땅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한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도 있고 여러 사람을 잠깐 속일 수도 있지만 여러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는 것이다.
이제 국민은 이명박 후보를 믿을 수 없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16일에도 이어져 부산 지역 등 전국적으로 이 후보 사퇴를 강력 촉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제로부터 다시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을 맞아 당과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한나라당 당원들의 시위도 여의도 당사 앞과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있었다. 이들 수백 명은 ‘부도덕한 이명박 후보는 당장 사퇴하라!’며 너무나 옳고도 정당한 요구를 하였고, 여론조사 수치에서 10% 이상 지지율을 조작한 동아일보 사옥으로 이동하여 동(同) 회사 사장의 사죄와 왜곡보도 중단을 강력 촉구했다.
억수같이 내리는 소낙비조차 마다않고 ‘여론조작 일삼는 동아일보는 폐간하라!’, ‘왜곡, 편파보도 일삼는 동아일보 사장은 사죄하라!’, ‘왜곡보도 중지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언론으로서 공정치 못한 만행에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이처럼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정의에 불타는 한나라당 당원들에 의해 광복절 날은 더욱 빛났다. 한 후보에 기울어져 편파적인 행위 일삼는 당 지도부와 부도덕한 후보는 물론 여론조사 조작 일삼는 동아일보에 양심과 정의의 강펀치를 날린 것이다.
대선승리와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당원협의회장, 당원들에 의한 구국-구당 궐기대회는 오늘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 한다. 이러한 구당, 구국 운동은 경선이 끝날 때까지 더위도 아랑곳없이 못된 페스트균을 말살하듯 하나의 큰 불꽃이 되어 전국적으로 번질 기세다.
부정부패에 대한 일갈은 여, 야를 떠나 조국의 미래와 후손을 위한 정당한 길이다. 이에 눈떴는지 범여권도 일제히 이 전 시장의 대선후보 사퇴를 강력 요구하고 나섰다.
윤호중 열린우리당 대변인도 “그 종지부는 바로 도곡동 땅이 이 전 시장의 차명재산이며 이 전 시장은 그동안 한나라당 당원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을 속여 왔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라 주장하며, “이 전 시장이 지금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행동은 지금까지 저질러온 거짓말을 시인하고, 사죄하고, 한나라당 대통령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라고 강력하고 둔탁한 선방을 날렸다.
김형탁 민주노동당 대변인 역시 “검찰의 수사로 이 전 시장의 의혹이 모두 파헤쳐졌음에도 불구하고 이 전시장은 아무런 해명 없이 마구 비명을 지르며 경선일정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이 후보를 향해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이처럼 여, 야를 떠나 조국의 미래와 후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부도덕한 인물에 대한 총공격이 강도(强度)를 더해가고 있다.
물론 엄정 중립 상태에서 ‘이 모씨’에 대하여 배례를 해준 검찰의 중간발표에도 불구하고 예의도 없이 적반하장 하는 모 캠프를 향해 검찰도 진실을 파헤칠 사정의 칼을 다시 들이대겠다는 의도를 내비쳤다. 썩은 고기만을 찾아 킬로만자로 산기슭을 배회하는 하이에나처럼 검찰은 부패하고 썩은 뻔뻔한 인물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나라의 장래와 번영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예리한 칼로 그 진실을 정확히 파헤쳐야할 것이다.
부정부패하며 게다가 뻔뻔하기까지 하다면 그런 인물은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하이에나가 부패한 고기 청소하여 환경정화 하듯 말끔히 정리해야할 것이다.
불길처럼 번지는 ‘이명박 사퇴하라!’는 양심의 메아리가 이제는 필자의 가슴에도 짠하게 울려 퍼지는 것 같다. 그래서 사람은 잠시 남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신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양심이라는 최고의 신(神)조차 눈멀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 손과 그 입과 그 눈이 비리에 물든 부도덕한 인물에 대하여 양심으로 일갈할 수 있는 정의의 사도가 되어야한다.
떨리지 않는 올바른 선택이 나라와 후손들의 삶을 결정지을 중요한 저울추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퇴하라! 사퇴하라! 사퇴하라!" 애국애당의 밝고 우렁찬 심판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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