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편히 사시도록
8·28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대표단 일행은 경의선 도로로 서울-평양을 왕래하게 된다.14일 개성 자남산 여관 3층 회의장에서 열린 준비접촉에서 남북 양측은 방북경로는 육로를 통하기로 합의했으며, 방북단 규모는 수행원 150명, 기자단 50명, 대통령 내외 2명 등 모두 202명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 소식을 들은 많은 국민들은 이런 소망을 얘기하고 있거든요.
"200 벗님네는 회담을 마친 후 서울로 캄백하시고 두분은 그대로 평양서 자손만대 눌러 사셨으면 좋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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