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나라당 이명박 경선 후보^^^ | ||
1996년 4월 11일 14대 총선에서 선거비용 초과 지출혐의로 기소되어 1998면 4월 28일 벌금 400만원을 납부하고 국회의원직 상실하고, 주요 증인인 김유찬을 해외도피시킨 혐의로 벌금 300만원 실형 선고받았다.
김유찬의 폭로로 위증교사가 밝혀지며 도덕성 문제로 대두되었다. 이명박 후보는 이런 사실을 일체 부인하며,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김유찬을 검찰에 고소하여 현재 구속되어있는 상태다. 그러나 '진실은 항상 정의의 편이다'란 말대로 '위증교사가 밝혀지게되었다.
권영옥 '내가 김유찬에게 위증을 교사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경선후보가 1996년 15대 총선 직후 공직선거법 위반사건으로 재판을 받을 당시, 이후보의 서울 종로지구당 사무국장이던 권영옥씨가“내가 김유찬에게 위증을 교사했다”는 내용의 CD와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는 이후보 측 지구당 간부 권씨가 “97년 7월 김유찬에게 5500만원을 줬다”는 발언도 들어 있다. 그는 "나 거짓말 잘해. 아주 이번 거짓말은 내가 승리했다니까. 김유찬이가 할 때는 승리했다니까. 다 내 말을 믿는 거야. 옛날 거는 김유찬이 말이 맞다 말이야"라며 자랑스럽게 늘어놓고 있다.
권씨는 "그놈이 주종탁이가 (5000만원을) 갔다 줬는데, 이광철이가 줬다고 착각을 한거야. (김유찬에게 돈을 줬다는 사람이 이광철이 아니라)사람만 주종탁이란 말을 했으면 지금 양상이 달라졌을거야. 그것만 밝혀졌어도 엠비 날라가. 그런데 이 바보같은 놈(김유찬)이 이광철이라고 얘기하는 바람에…이게 운이라니까."이라는 말도 들어있다.
즉, 김유찬이 잠시 착각을 하여 기자회견에서 '이광철에게 돈을 받았다'고 했으니 당연히 이명박은 '그런 일이 절대없다'며 큰소리를 쳤다. 심지어 '그때 (이광철은)감옥에 가있었다'며 완전 범죄를 꾸민 것이다.
녹취록, '더 이상 이명박 '위증교사' 꼼짝달삭 못해'
이러하니 당연히 김유찬의 말꼬리를 물고늘어져 정말 운좋게 법망을 빠져 나간 것이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잡히는법, 이처럼 녹취록이 공개되어 더 이상 이명박은 '위증교사'에서 꼼짝달삭 못하게 된 것이다.
최근 합동연설회에서 '김유찬씨 거짓말이 들어 났다'며 그래서 '지금 감옥에 가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결국 이것도 거짓말을 한 것이다. 따라서 이명박 후보는 또다시 제2의 위증을 했다. 국민과 당원들을 속이고 또한 검찰을 우롱하며 교묘히 법망을 벗어나려 했던 것이다.
이런 후보가 어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려하는가. 지금 그에게는 대국민 사과와 함께 당연히 후보를 사퇴해도 용서를 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동안 국민들과 당원들을 속이며 가증스런 말장난으로 우롱해 왔다.
또한 검찰을 손아귀에 장난감처럼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지 않았던가. 매사 위법을 저지르고, 이를 추궁하면 '이명박 죽이기'라며 펄쩍뛰는 당사자나 그의 추종자들이 생각난다. 이번 녹취록도 '제2의 김대업'장난으로 몰아 붙일텐가.
검찰은 즉각 녹취록과 그 내용을 가지고 지체 없이 다시 수사해애 한다. 특히 경선 전에 반드시 진실을 국민 앞에 밝혀야 할 것이다. 증거에 의하면 '위증교사'에 참여한 인물들이 사실을 서로 확인했기 때문에 더 이상 증거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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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찬 '위장교사' 때 관련자들의 녹취록과 CD^^^ | ||
권씨는 "내가 이명박씨한테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요?,“그대로 하시오. 내가 알아서 하는 문제요"라는 대목이 있다. 녹음 된 대화 내용을 토대로 검토를 해보면 이명박 후보가 직접 보고를 받은 사실이 드러난다.
또한 주종탁도 "그 대책회의 할 때 ㅎ의원이 있잖아…(중략)…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렇게 하더라고."라며 그때 당시 'ㅎ'라는 의원도 깊숙히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명박 후보와 모의원의 직접 개입은 검찰수사에서 밝혀지겠지만, 이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자행할수 있는 일인가. 온갖 거짓말을 해서 검찰을 속이고, 사법부를 속이고, 결국 언론과 국민을 속이면서 지금의 한나라당 후보로 군림하고 있지 않은가.
울산 발전도 '자신의 공로'라며 거짓말을 하며, 5번 위장전입이라는 위법을 저지르고도 오히려 자랑스러워 하는 이런 파렴치한 이명박 후보를 국민들이 용서를 해야 할까.
사회의 물의를 일으킨 도곡동 땅, BBK 사기사건, 사조직 산악회 불법 선거, 국정원 간부내통 사건, 구전홍보단사건 등 너무도 많은 불법, 위법 천지인 이명박 후보측의 만행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이명박 후보는 '박수 받을 때 떠나라'
오죽하면 인터넷상에도 위장 전입에, 위증 교사에, 위법 만능으로 인해 이명박 후보를 '위명박 후보'라고 불러야 하는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도 생겨났을 정도다. 도대체 이건 올바른 상식으로는 이해를 할수가 없는 막가파식이다.
더욱 한심한것은 일부국민과 한나라당 당원들은 이명박 후보가 이런 인물인 줄도 모르고, 한나라당 후보로 추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똑똑하다는 대의원들은 줄서기만 하고 있다. 이러하니 한나라당 대선패배는 필연적이고, 정권교체는 영원히 멀어져 범여권에 집권을 연장해 줄 것 아닌가.
검찰은 이번 사건을 보다 철저히 수사를 하여 빠른 시일안에 국민들에게 발표를 해야 하며, 한나라당 지도부들은 긴급조치를 취하여 이명박 후보를 사퇴권고 하여야 한다.
이명박 후보의 위증교사와 도곡동 땅 소유에 대해 제대로 된 수사를 경선 전에 반드시 밝혀야 한다. 이명박 후보관련 의혹 규명을 단 하루라도 미루는 것은 정권창출을 포기하는것과 같다.
위장전입 하나만으로도 '자진사퇴'했어야 할 후보가 더 이상 버팅긴다는건, 국민들과 당원들을 무시하는 처사다. 이런말이 있다. '박수 받을때 떠나라'란 말이다. 이 말을 이명박 후보에게만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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