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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충남 시·군·구의원들과 여성신문 대전지사장 등 여성리더등, 821명 지지자들이 13일 대전시당사에서 '박근혜 지지 선언'을 했다.^^^ | ||
'전국아줌마 1천여명 이어 충청도 여성 821명 지지'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일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각처에서 박근혜 후보에게로 많은 지지자들이 몰리고 있어 박 캠프측에 많은 힘이 되고있다. 지난 12일 전국 아줌마 '아나기(아줌마는 나라의 기둥)'행사가 김용숙 대표, 탤런트 선우용녀씨 등 각계 여성 단체 대표와 1천여명이 박근혜 후보를 지지 선언했었다.
박근혜 후보는 "열성적인 지지에 감사드린다. 이 자리가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며 "여성, 아줌마가 나서면 되지 않는 일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인삿말을 했었다.
또한 "여성, 아줌마의 힘을 느낀다. 세계가 무서워하는 부대가 두 개 있는 데, 하나는 해병대이고 또 하나는 아줌마 부대라고 한다. 세계가 무서워하는 여러분들의 열성적인 지지에 어느 때 보다 마음 든든하고 용기가 솟는다."며 여성의 힘을 강조했었다.
국가지도자,'깨끗하고 정직한 박 후보 적임자'
이번 지지선언문은 윤보현 유성구의회 의원이 대표로 했다. 그는 선언문을 통해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좌초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국가지도자로 깨끗하고 정직한 박근혜 후보가 적임자임을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라며 "여성 대통령 선출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여성지도자의 국가 운영은 사회전반을 투명하게 만들고 양성평등과 사회복지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17대 국회에서 조금 향상되긴 했지만 세계 189개국 중 81위에 그치고 있다."고 여성 정치권 진입 확대를 피력했다.
또한 "여성정치참여율이 높은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등 정치선진국들은 사회가 투명하고 양성평등과 사회복지 수준이 향상되었다."며 "특히 핀란드의 경우 할로넨 대통령이 재임에도 성공해 IT강국 국민소득 4만 불의 복지선진국을 이룩하였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다가오는 12월의 대선에서 도덕적으로 결점이 있는 후보로는 무조건 패배한다는 것은 지난 두 번의 대선실패에서도 증명된 사실"이라며 "박근혜 후보가 여성이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박근혜의 애국심과 국민사랑 그리고 정직함의 강한 리더십을 믿는다."고 밝혔다.
"여러분(여성)이 나서면 안 될 일 없다"
이에 답사에 나선 강창희 전 최고위원은 "여러분이 나서면 안 될 일이 없다."며 "지금부터 앞장서면 짧은 기간이지만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강 전 최고위원은 "선거에서 이기는 세 가지 힘은 진실의 힘, 겸손의 힘, 여성의 힘"이라며 "여러분이 자세를 낮추고 박근혜 후보를 지지 할 때 박 후보가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된다고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어 "여론조사 통계를 보니까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 중의 19.7%가 여성이기 때문에 지지하지 않는다고 한다."며 "이게 말이 됩니까, 대전충남 여성 리더 여러분이 반드시 깨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열명의 여성이 국가원수급 지도자에 있는지도 몰랐다."며 "11대 경제대국인 우리가 열 한 번 째 지도자를 얻을 수 있게 여러분의 손으로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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