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기 합동 연설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나라당 경기 합동 연설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권교체 위한 간절한 국민의 여망을 한나라당은 꼭 이루어 내겠다"

^^^▲ 13일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선출 경기도 안양 실내체육관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이 참석하여 한나라당 경선후보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었다^^^
한나라당은 13일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경기 합동연설회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고, 대한민국과 한나라당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연말 대선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검증하여 선진개혁정당 모습 보여주겠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21명의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그들의 안전과 무사귀환을 기원위해 큰 박수를 치자"고 제의하면서 인사말을 시작하였다.

강 대표최고위원은 “요즘 여의도에는 철새가 난무하고 있다.”며 가수 김세레나 씨의 ‘새타령’의 한 소절을 부르며 “노래 가사처럼 여의도에 온갖 철새와 잡새가 날아드는데 이러한 철새들은 연말 대선에서 철저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최고위원은 “철새들은 ‘열린 우리’를 나와 이 우리 저 우리로 날아다니지만, 털갈이만 하였지 자세히 보면 그새가 그새고 국민들은 더 이상 이들이 봉황새라 생각지 않는다 “ 며 ”도로 열린당의 약자를 ‘도열당’이라고 하는데 도열병을 뜻하는지 국민을 도로 열 받게 하는 정당이라는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강 대표최고위원은 “국민들이 보시기에 한나라당이 지나치게 싸워 걱정하시는데, 한나라당은 연말 대선을 위해 여한이 없이 치열하게 싸워 정책 검증과 청문회 그리고 앞으로 남은 합동연설회와 TV 토론회를 통해 정당사상 유례없는 선진 변화하는 개혁 정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강 대표최고위원은 “몇 일전 네 후보와 함께 전주에서 화합을 위한 비빔밥을 먹었는데, 잘 비빈 비빔밥과 같이 한나라당이 어떻게 조화롭게 잘 싸워 나갈 것인지 경선으로 당의 후보가 결정되는 20일 전당대회에 국민들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정권교체를 위한 간절한 국민의 여망을 한나라당은 꼭 이루어 내겠다.

박관용 선거관리위원장은 “한나라당의 지지도가 50%를 넘으며 네 후보의 지지도를 합치면 70%에 달한다.”며 “지금 이순간 온 국민이 바라는 것은 오만한 무능한 현 정권을 교체 하자는 것이기에 이 간절한 국민의 여망을 한나라당은 꼭 이루어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박 선거관리위원장은 “한나라당은 지난 10년 동안 두 번의 쓰라린 실패의 기억을 되새기며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여러 가지 잡음이 있어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며 “경선관리 위원장으로서 확신하건데 후보들은 인격을 걸고 다시 하나가 되리라 약속했고 그 약속을 꼭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선거관리위원장은 “경선과정에서 감정이 조금 상할 수는 있으나 누구라도 경선에 불복하여 정권교체에 실패한다면 온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일주일 남은 전당대회를 온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네 후보는 화합하고 지금 나눠진 박수 소리가 그날은 하나 되어 우레와 같이 쏟아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선거관리위원장은“ 멋진 전당대회를 위해 앞서 치러지는 합동연설회와 정책토론회가 잘 치러져야 한다.”며 성숙된 질서의식을 당부하며 경선관리 위원장으로서 끝까지 공정하고 깨끗한 경선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정권교체를 위해 한나라당의 후보를 끝까지 사랑하고 지켜달라.

김형오 원내대표는 “최근 갑작스런 남북정상회담과 134명의 거대 정당이 만들어 져도 눈 깜짝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의 의식수준에 경탄한다.”며 “국민들은 이미 도로 열린당인 그들의 속셈을 알고 있기에 여당은 먼저 지난 대선 때 쓴 113억 불법 자금의 빚부터 갚아야 한다.”고 더 이상 국민들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김 원내대표는 김대중 전대통령을 향하여 전직 대통령이라 보기에는 어려운 언행을 일삼고 있다며 “도로 열린당 총괄 기획 각본을 하려면 정치를 재개한다는 공식 선언을 하던지 아니면 국가 원로로서 조금이라도 대접받으려면 정계은퇴를 다시 한번 약속하라”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김 원내대표는 “도로 열린당과 전 현직 대통령이 한나라 당의 집권을 막기위해 용을 쓰는 상황에서 힘들게 먼 길을 돌아온 우리 네 명의 후보를 누가 지켜 정권교체를 이루겠냐”며 국민 여러분의 사랑과 정성으로 큰 한나라당의 네 후보를 끝까지 지켜주시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하자고 호소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