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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동장 안 상윤)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들에게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찾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정립을 위한 문화체험으로 여름방학을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청소년 자원봉사학교』프로그램을 운영 주민자치센터운영을 다양화하는데 성공적 역할을 했다.
첫째 날에는 “남구자원봉사센터 정 용 충”소장의「평생 동안 해야 할 한 가지는 자원봉사 !」라는 강의와 “한국시티은행관교지점장 이필진”의 「나눔의 경제와『경제와 자원봉사』라는 제목의 청소년대상의 경제 강의가 있었다.
봉사는 하고나서 행복감을 느껴야 진정한 봉사라 할 수 있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참여 학생들은 용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돈의 가치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고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둘째 날엔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천향교 및 도호부청사에서 인천의 문화에 대한 설명과 인천의 문화재를 알고 체험하는 봉사활동을 갖게 되어 우리 조상 문화의 우수성과 청사 내 잡초 제거 등을 통한봉사활동을 벌였다.
셋째 날 “희망을 만드는 마을 사람들 조 성 혜”의 「더불어 사는 사회, 서로 존중하는 우리」라는 독득한 제목으로 사춘기청소년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자아내는 강의가 이어졌다..
관교여중1학년 박 혜리 양은 우리 주변에서 봉사할 곳을 쉽게 찾고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였으며, 자원봉사를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3일간의 봉사프로그램을 고마워하기도 했다.
동인천중학교 2학년 황 인 균 군은 집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도 쉽게 얘기해 주지 않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소중하고 귀중하다는 것” 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고 고마워하며 문화체험하계청소년봉사단 활동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말하기도 했다.
관교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 창 헌)에서는 처음 실시한 프로그램에 40명이 참석한 것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며 미래의 우리 주인공들에게 우리의 정신적 문화유산을 알리고 국가를 생각하는 주인공이 되도록 청소년프로그램은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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