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나라당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대통령 경선후보들이 페어플레이를 외치고 있다.^^^ | ||
9일 호박넷(박근혜 컨텐츠)토론방에 한 네티즌 '반공지사'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한나라당 선관위에게 "당원들이 적발하고, 현장보존하고 신고하면 뭐 합니까. 눈도 깜빡하지 않는 당 지도부와 당 선관위는 말로만 엄벌을 외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라며 항의했다.
불법선거법 위반, '선관위에 신고를 하나 마나'
그는 각종 연설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한나라당 당원이며 박근혜 지지자로써, 여러차례의 불법 선거법위반 사항을 거론하며 '중앙선관위'와 '당선관위'에 신고를 한 장본인이다. 그가 밝힌 내용만 해도 10여가지에 이른다.
우선 '6.3동지기념회'건은 이날 전국에서 대절버스가 100여대가 운집된 장충체육관 주차장이 모자라 타워호텔, 국립극장까지 관광버스가 실고온 청중은 6.3동지회와는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교회에서 가자고해서 온 사람들, 동원된 사람들이 전부였으며 식대도 지불하지 않았다."며 지적했다.
또한 대전 정책토론회장에서는 '불법 찌라시 배포'건이 있었다. 박근혜 후보를 비방하는 찌라시가 배포된다는 소리에 지지자들이 찌라시의 행방을 찾던중 MB연대 대학생응원단 무리 중앙에 놓여진 찌라시더미를 발견하고 충남선관위에 신고하여 현장을 보존하고 사진촬영 후 정식으로 불법선거로 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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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측 응원도구 사용후 버린 풍선 부채들^^^ | ||
이전에 대전 선관위에 같은 행위를 한 두 명의 범인을 잡아 조사중이라는 답변을 하였으나 관할이 틀리기때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해 줄 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충남선관위의 답변만 들었다고 한다.
그는 "충남선관위와 당 선관위, 박 캠프에 신고하였으나 충남선관위에서는 답변을 줄 수 없다고 하였으며, 한나라당 선관위는 조사 중이라고 답변함. 그런데 결과는 아직 모름. 무죄인지? 유죄인지?"라며 어이없다는 표정이다.
또한 대전시당 당원정지신청서 제출건으로 <인터넷 신문 뉴스타운 보도>를 했던 건으로 이명박을 지원하는 희망세상21 산악회의 불법사조직이 검찰의 조사를 받자 이들이 불법으로 당원신청한 대상을 철회하는 과정에서 박근혜 지지 당원까지 당비철회요구서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책임당원'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사건으로, 당 선관위에 신고하였으나 아직도 결과가 없다.
제주도 연설회장 충돌사건, '폭력 행사 이명박 측'
제주도 합동연설회장 충돌사건은 마치 박근혜지지자들이 난동을 부린 것으로 결론냈으나 각종 증거 동영상 화면을 통해 시비를 건 것은 이명막측이다. 폭력을 행사한 것도 이명박 측이라는 것이 명명백백 들어났는데도 이 시간까지 제주도 충돌원인이 박 측 지지자로 둔갑되어있다.
또한 제주도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장외에서 일체의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 없다는 중앙선관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은 중앙선관위 경고도 무시하고 확성기를 통해 지지연설을 한 혐의다. 그러나 중앙선관위는 이를 불법선거라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하나 지금껏 위법여부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또한 인천 합동연설회장 이명박 불법선거운동으로 이른바 747버스라는 위장버스에 자신의 선거공약과 지지자들의 응원구호를 불법현수막(썬팅)을 게시하여 합동연설회장에 대의원과 선거인단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배차해 놓음으로서 선거인단으로 하여금 판단을 흐리게 한 행위에 대해 중앙선관위는 불법을 인정하고 조치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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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후보의 747 불법 홍보버스에 현수막용 썬팅지에 홍보용 문구가 써있다.^^^ | ||
한나라당 박관용 선관위장도 현장에 나타나 기자들보고 촬영을 부탁하며 '명백한 불법이니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변하고 그 자리를 떠났으나 지금까지 전혀 거론한 적이 없다.
중앙선관위는 물론이고, 당 선관위, 경선관리위원회는 그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아직도 747 위장버스는 무늬만 지우고 버젓이 다른 행사장에 그냥 나타나고 있는 상태다. 이건 명백한 선거법위반인데도 제지를 하는 기관이 전혀 없다.
인천, 광주 합동연설회장 이명박 책받침 동원이 여기저기서 눈에 뛴다. 제주 합동연설회 이후 경선연기라는 불명예를 당 스스로 자행하더니 기여코 광주 합동연설회가 연기되면서 당 선관위는 부산 합동연설회부터 일체의 응원도구를 사용할 경우 지지자 후보에게 페널티를 주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인천, 광주 연설회에서 '이명박 책받침'이 대거 등장하였으나 당선관위의 제지는 단 한건도 없었다. [증빙 자료 있음]이런 불법을 당 선관위에 신고했으나 전혀 반응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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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측 동원된 사람들이 모여있다.^^^ | ||
창원 합동연설회장에는 불법 게릴라 현수막이 응원에 사용됐다. 이른바 이명박 책받침에 이어 "오빠먼저, 경제먼저"라는 숨겨놓았던 불법 플랭카드를 이명박 입장에 맞춰 펼침으로서 대의원과 선거인단에게 대세는 이명박이라는 왜곡된 이미지를 심어주는 불법행위를 자행했다.
그 당시 이미 입장해 있던 강재섭, 박관용, 김형오, 인명진 등 당 관계자들이 자리에 앉았다가 소란이 일자 일제히 일어나서 그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으나 지금까지 페널티을 받았다는 내용이 전혀 없고 여전히 불법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박관용 선관위방의 실언만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다.
매번 합동연설회장에서 인삿말을 할때 박관용 선관위장은 '일체의 불법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빠지지 않고 한다.이런것을 '빛좋은 개살구'라 하던가. 박측에 대해서는 경고운운하면서 이명박측의 만행에 왜 그리 관대한건지 의아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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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후보를 지원하는 희망세상21 산악회의 불법사조직이 적발되었다. 이 과정에서 박측 책임당원까지 당비철회요청서를 대전시당에 제출하여 물의를 일으킴^^^ | ||
이명박 측은 이밖에도 행사장 조폭?동원, 대거 인원동원, 불법 구전홍보팀 운영, 대학생동원 등 말로 다 할 수 없는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어도 특정 후보를 변호 하려는 것인지 전혀 관심도 없다.
이를 제보한 아이디'반공지사'는 "위에 열거된 불법행위는 제가 보고 확인한 내용을 토대로 쓴 것이지만 더 많은 불법행위가 있을것입니다. 이 밖에 알고계시는 분은 시리즈로 이어주시기 바라며, 혹시 위의 불법행위에 대해 어떤 조치가 네려졌는지 아시는 분은 확인 부탁 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한나라당을 향해 "당 선관위가 이렇듯 명백한 불법행위를 목격하고, 확인했으면서도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선관위의 불법행위에 대한 경고는 공염불임을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대처 해 나갈 것임을 경고 합니다."라며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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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류는 마음이 좁고 생각이 어두운 "이 ㅈㅇ"와 같은 욕심에 눈이 멀고 사심에 귀가 멀어버린 부류가 있으나 반대로 그 마음이 넓고 생각이 밝은 "ㅎㅎㅎ"와 같은 의인들이 있다.
딴나라당, 反나라당이 될 것인가?
진정한 조국과 민족의 한나라당이 될 것인가?
스스로의 영혼의 빛을 밝히고 양심의 소리를 들어라!!!!!!